문득 아이 장난감 블럭(block)놀이를 보다가 생각났다.

블럭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보자(?)! ^^

최근 무슨 얘기를 하다가 이런 얘기가 있었다.
(학교 선배와 전화상으로 통화-IT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

나 : 제가 최근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상대방 : 뭐?(잘 안들리는 듯)... 뭐라고? 블럭을 만든다고?

나 : 아뇨, 인터넷으로 하는 블로그요...

상대방 : 너 나이가 몇살인데 이제 블럭놀이를 하냐?

나 : @#$!%&* 담에 만나면 설명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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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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