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데뷔한 이지연, 1990년 갑작스럽게 가요계를 떠나버렸던 80년대 말의 하이틴 스타 백두산의 유현상이 경복여고 시절 보컬이었던 이지연의 가능성을 보고 가수로 데뷔시켰었던 여자 가수였다. 내 또래라면 이지연이라는 가수의 노래를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은 이지연은 결혼해서 미국 애틀란타에 살고 있다. 아래 사진은 최근 사진이라고 한다. 올해 만 37이라고 한다. 아직도 참 고운 얼굴이다.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그후론', '바람아 멈추어다오','난 아직 사랑을 몰라','졸업','그때는 어렸나봐요','눈물의 편지', '슬픈 안녕' 등 히트곡도 많았다. 88년 데뷔했고 1990년 갑자기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이지연을 발굴한 유현상의 실망은 아주 컸다고 한다. 당시 그녀의 갑작스런 은퇴에..
일상 이야기
2006. 7. 1. 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