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를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반드시 갖춰야할 것이 있다.

바로....

'오리발'

자신의 입으로 말하고도 말 안했다고 하고, 기억이 안난다고 하고

자신의 말을 왜곡했다고 엄한 사람을 고소하겠다고 하고, 잠시 숨어 버린다.

그리고 다시 어느날 다시 나타나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살아간다.

우리가 국회의원들이 하는 저런 행동을 얼마나 자주 겪어왔던가?

경험상 이번 일도 예전과 같이 돌아가고 있다. 좀 있으면 잔잔해 진다.

입이 있다고 아무 말이나 하라고 뽑아준거 아니다. 자신의 지지자가 당신의 그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기를 진정 바라는가?

그냥 만족하기 위해 배설한 말이 아닌가? 배설 그 이상인가?

그 말은 친한 친구들과 술이나 잔뜩 마시고, 웃으면서 농을 하면서 해도, 듣는 친구에게 핀잔 받을만한 소리다.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35038&section=section1&PHPSESSID=7a2907ef2ccf2de39a3102cf434344e2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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