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처럼 어떤 옷이라도 어울리는 여성도 있겠지만, 운동복(트레이닝복)은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다. 얼마전부터 느끼고 있는 사실인데, 요즘 서울이나 지방 어디서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니는 여성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입고 다닌다는 것은 유행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다. 특히 대형할인마트에 가면 대부분이 주부들인데, 마치 대형할인점에 방문할때 입는 옷처럼 트레이닝복 차림의 여성들을 아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색상도 검은색이 가장 많고 군청색 등의 어두운 색 위주로 입고 다닌다. 거기에 위에 있는 로페즈 사진처럼 흰줄이 한개에서 몇 개까지 들어있는 옷들이 대부분이다. 트레이닝복은 활동성이 뛰어나 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을때 몸이 어떠한 각도..
일상 이야기
2006. 10. 7.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