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 iLOR은 검색결과 이퀄라이저(Social Search Equalizer)라는 독특한 개념의 검색엔진 서비스를 선보였다. 우선 첫 화면은 검색창과 검색단어 클라우드가 있고 바로 아래 이 회사의 CEO인 Steven Mansfield의 캐릭터가 나타난다. 이 캐릭터의 눈은 마우스를 따라 다닌다. 심심해서 이리 저리 굴려 보았다. 근데 정면을 바라보면 왠지 기분 나쁘다. 호감가는 얼굴은 아니다. 이 검색엔진의 사용법과 특징 등을 직접 음성으로 들려주는 역할을 한다. 개인화 검색을 지원하기에 이퀄라이저를 사용하기 위해선 사용자 등록을 해야한다. 이 검색엔진의 특징은 이미 많은 이용자의 검색성향을 확보하여 이를 기반으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이며, 이를 이퀄라이저라는 특이한 기능으로 결과를 조작(..
기술 이야기
2006. 9. 13.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