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은 음악이 나오면 몸이 '동동'뜨면서 춤을 춘다. 마술에 걸린 듯이 음악을 멈추면 춤도 멈춘다.

카세트 음악에 따라 종이가 알아서 춤을 춘다. 길을 가다가 눈에 띄어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가 쉽게 지갑을 열게 만든다. 저렇게 두 개의 춤추는 종이는 5유로이다. 약 7천원 정도한다.

그러나... 구입하고 나서 집에 가져가서 테스트를 하다가, '아차!' 하는 탄성을 지르고 만다. 그 이유는 그 자리에 있었던 우리들만 안다. 그 자리에 있었던 우리들만... :P

바르셀로나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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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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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fooleaf.net BlogIcon 정상혁 2007.02.1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는 같은 시리즈로 둘리, 피카츄(하나가 더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가 있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날 명동지나가다가 2000원에 팔길래 구입해서 집에서 해볼려고하니......흐유....

  2. TJ 2007.02.20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르셀로나에서 있었던 "우리"들 중 한사람이라는 것이 영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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