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이 다가올수록 대구는 느긋하기만 하다.
오늘 아침 방송에서 예측한 대구의 낮최고 온도는 27도. 5월 11일의 온도가 27도 육박한다면 대체 7월과 8월에는 어떻게 될 것이란 말인가?

잠시 은행 다녀오는 길에 보니, 복현오거리 영진전문대 입구에 있는 들샘공원에 잠잠하던 벽천폭포가 가동되고 있었다. 그만큼 날씨가 덥다는 얘기다.

잠시 더위를 달래기 위해 폭포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킬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ukwoo.blogspot.com BlogIcon 장림 2007.05.11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시절 5월 한달동안 대구에 머물렀던 적이 있는데 정말 덥더군요.
    초여름도 아닌데 왜그렇게 덥던지...
    그런데 올해는 전국이 대구날씨와 비슷해 지는것 같습니다.
    헉헉... 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