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찾은 경주 불국사.

입구 숲에서 듣게 된 새소리... 유난히 새소리가 큰 지역이 있었다. 불국사 경내 화장실이 있는 곳 부근이었는데, 마치 자기들끼리 뭔가 서로 이야기라도 하듯 재잘 거린다.

조용한 오후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새들끼리 뭔가를 이야기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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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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