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왔던 것이 아니라고 판단했을때, 큰 것을 포기해야 한다.

자존심과 그동안 그 믿음에 대한 반대에 있었던 것들에 대한 인정.

그것은 가벼움과 변절이 아니라 용기다.
겁장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가 알던 황우석은 없었다” 황 지지 철회로 선회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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