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운영중인 블로그를 전문 호스팅 서비스로 옮기려 합니다.

현재는 회사의 개발 서버에 있습니다만 정전이나 서비스 불안 등(개발 용도이므로)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안정적인 유료 호스팅 서비스로 옮기려 합니다.

가격은 아주 낮으면서 신뢰할 수 있는 호스팅사를 골랐고 이틀째 테스트를 해보니 문제가 없는거 같아서 오늘부터 이전을 합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트래픽 제한의 압박인데, 하루 400M 짜리를 골랐습니다. 우선 최대한 컴팩트하게 운영을 해 보고 필요에 따라 트래픽도 늘일 생각입니다. (비용이 6개월에 1만원도 안된다는... ^.^)

기존 블로그에서는 사진의 압박이 컸습니다. 어떤 이미지는 1M에 육박하다보니... 이제 경제 논리에 의거하여 보기 편하고 비용의 압박을 줄이는 방향으로 사용해 볼랍니다.

이 글 이후 내일까지는 안정화 기간으로 설정하여 글을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

안정적인 이전이 끝난후 호스팅 서비스에 대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옮겨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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