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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원 짜리는 아무래도 무리였다.
용량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있으나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allblog와 mediamob에 등록한 후부터 트래픽은 장난 아니게 늘고 있었다.

글들이 조금씩 조금씩 퍼지자 검색봇들도 장난 아니게 들어온다.
특히, 너, 야후!

야후는 여러 IP로 계속 들어온다. 마치 공격을 하듯이 말이다. 덕분에 야후에서는 좀 더 많은 내 블로그 글들이 검색이 된다.

당초 월 500원이었던 호스팅은 월 5,5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한달도 안되서...

이게 기뻐할 일일지 모르겠으나 쓸모없는 트래픽은 아니길 간절히 바란다.

이래서 Tistory는 매력적이다. 적어도 트래픽 걱정은 안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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