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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방법은 사용료를 내는 유료 사용방법이다.
KT는 2004년 10월 1일부터 부가상품이었던 MyIP 상품판매를 중단했다.
MyIP란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사용중이면서 고정IP를 할당받아서 서버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이나 가정에서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한 소호사업자들이 주로 사용하던 상품이었다.

중단이유는 KT의 전용회선사업을 위해서였다. 고정IP는 서버를 운영할 수 있고, 작업을 위한 인증방법으로 상대방의 방화벽을 통과하기 위해 사용이 되곤 했었다. 무엇보다 적은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소호 사용자들의 반발이 심했다.

그 이후로 PPTP(Point to Point Tunneling Protocol)을 이용해서 IP를 대여해주는 서비스들이 생겨났다. 가격은 1만원대에서 8만원대까지 업로드와 다운로드속도에 따라 가격 차이를 두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생겼다.

대표적인 업체는 다음과 같다.

1.
엘림넷 R2SKY-IP : 월 22,000원
2.
아이피포네트웍스 : 월 9,900원부터 33,000원 (개통비 11,000원 별도)
3.
브이토피아 : 월 16,500원부터 42,900원
4.
이소컴 : 월 19,800원부터 75,900원

이들 대부분은 제공사에서 만든 IP Tunneling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제공사사이에 VPN(가상사설망)을 구성하여 고정 IP를 제공한다.

이런 사용자에게 필요하다!

1. 집이나 사무실에서 고정IP로 서비스를 하고 싶다. (과도한 트래픽은 불가, 일반적인 웹서비스)
2. 사무실에 서버를 두고 밖에서 데모를 보여주거나 할 일이 많은 업체
3. 사무실에 서버를 두고 원격지에서 개발할 일이 많은 업체
4. 고객의 유지보수를 위하여 방화벽에 고정 IP를 등록해야 하는 업체

대부분의 업체가 5일에서 7일까지 무료사용기간을 주고 있으니 시험 사용후 적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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