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의 찐한(?) 더위가 지나가면 여름은 끝이다.

늘 그랬지만, 기다리던 여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장마 끝 본격 무더위 시작이라고해도 3주를 넘기기 어렵다.

입추가 지나면 거짓말같이 공기가 차가워진다. 아니, 선선해 진다.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조금 남은 여름이 아쉬워지는 마음에...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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