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뭘 모르는 직원은 '아나운서 노현정과 가수 김정민이 둘이 결혼한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릴 것이다.

저 기사를 눌러봤다면 오늘 하루 종일 인터넷 포털에 접속하지 않는 사람!

눌러보고 이렇게 이야기 할거다.

'우씨! 노현정과 김정민 둘이 결혼하는줄 알았네, 지금 장난치냐!'

참고로 저 장면은 23시 46분 현재 네이트닷컴의 뉴스 메인이다.

그리고 그 기사의 생산지는 바로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라는 이상 야리끼리한 모토를 내세운 곳에서 보도한 것이다,

뉴스가 손에 잡히냐, 눈에 보이냐? 이런 젠장!!!

네티즌을 제목으로 우롱하지 말자!

참, 이 제목을 보고 제 포스팅을 읽고 실망하는 네티즌들께 사과드립니다. -.-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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