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어닝시즌 마감이 도래했다.

기업이 공개된 업체들은 6월말로 2분기를 마치고 45일 이내로 실적을 발표해야 한다.


실적이 좋으면 보통 빨리 발표를 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공시 기간 마지막에 무더기로 발표하는 사례가 흔하다. inews24에 올라온 실적 자료들도 대부분 저조한 실적을 올린 업체들이 8월 15일전(45일 이전)에 발표하느라 실적 저조가 몰렸다.

꼭 이런 이유만은 아니지만 3분기 현재 국내 IT 기업들은 전체적으로 실적이 좋지 않다.

3분기에는 요즘 날씨처럼 화창한 실적잔치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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