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폰 내수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될까?

올해는 월드컵과 보조금의 효과가 있었지만 크게 성장하지는 못했고, 상반기 750만대, 년간 1,500만대로 예상된다.

국내 이동전화사용자가 3,000만명으로 추산되기에 년간 1,500만대라면 2년에 한번씩 단말기 교체를 하는 셈이다.

또한 제조사별로 봤을 때, 삼성전자가 1위, 2위 LG전자, 3위 팬택 계열로 구분이 되고,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거의 50%에 육박하며, 2위와 3위는 격차가 좁아 각각 20%대 정도에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고 있다.

DMB 단말기는 위성과 지상파로 구분한다.
6월 현재 위성 DMB 단말기는 575,000대 (SKT 51만대, KTF 3만5천대, LGT 3만대), 지상파 단말기는 215,000대  (KTF 17만8천대, LGT 3만5천대, SKT 2천대)

전체 DMB 폰은 합해서 79만대 정도가 판매되었다. 이외에 PMP에 부착된 DMB나 DMB전용 단말기 판매 대수가 68만대로 추정되어 국내 DMB 단말기는 147만대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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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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