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는다고 씻어지지 않고
닦는다고 닦여지지 않습니다.
잊으려해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가슴 뛰던 그 느낌은 지울 수 없답니다.

우린 그걸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을 알고도 애써 모른 채 하는 것이 '사랑'이랍니다.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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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ori4rang.com BlogIcon sori4rang 2006.10.2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식이 필요 없는데두 세상에서 젤루 힘든 것 같아요 ^^;

  2. Favicon of http://www.sori4rang.com BlogIcon sori4rang 2006.10.2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흥~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