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트리지 않고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뭐, 나쁘지는 않지만, 오늘은 왠지 불길하다. 하루종일 바빴다. 최근에 내 블로그를 잊어버리고 산 유일한 시간처럼 느껴진다.

또 남은 시간에도 포스팅이 힘들겠다는 결정적인 생각에... 얍삽하게 이렇게 오늘 하루의 포스팅을 한다.

얍삽해도 할 수 없어, 약속은 지켜야 하니까...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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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nsmile.tistory.com BlogIcon cansmile 2007.01.0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강박인 것으로만 여겨져서 굳이 쓸 일이 없으면 안 쓰고 있습니다.
    음... 킬크님과 저의 차이랄까요.
    다른 사람들과 약속을 했느냐 않했느냐의 차이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