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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올수록 대구는 느긋하기만 하다.
오늘 아침 방송에서 예측한 대구의 낮최고 온도는 27도. 5월 11일의 온도가 27도 육박한다면 대체 7월과 8월에는 어떻게 될 것이란 말인가?

잠시 은행 다녀오는 길에 보니, 복현오거리 영진전문대 입구에 있는 들샘공원에 잠잠하던 벽천폭포가 가동되고 있었다. 그만큼 날씨가 덥다는 얘기다.

잠시 더위를 달래기 위해 폭포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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