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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박명수 구속'이라는 농협네트워크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결과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 '박명수'가 아니라 다른 '박명수'이다.

얼핏 검색어만 보고 지나쳤다가 점심시간에 이런 대화가 오고 갈 수 있다.

'어머, 박명수가 구속됐다며?'
'맨날 호통만 치더니, 명예훼손 혐의 아닐까...'
'쯧쯧, 언젠가는 터질거 같더라...'
'근데, 누가 고소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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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사는 끝까지 읽어봐야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 연결되어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뉴스에 목말라 있다!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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