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Mr.Johnson Mutambara.
JOHANNESBURG, SOUTH AFRICA.
Email:
johnsonmutambara@katamail.com.
Websites:http://www.absa.co.za

Dear
Friend,

Let me start by introducing myself. I am Mr.Johnson
Mutambara, In charge of Credit and Foreign bills of my Bank,
AMALGAMATED BANK OF SOUTH AFRICA (ABSA).
I have an obscured business suggestion for you.
One of our accounts with a holding balance of Money
Valued $15,000,000.00 (Fifteen Million Dollars) has been dormant and
has not been operated for the past six years.

난 아프리카 ABSA라는 은행(실제 존재한다)에 근무하는 누구누구인데,
지난 6년동안 1천5백만달러 상당의 계좌 하나가 휴면 중인 것을 알고 있다.

From my investigations and confirmations, the owner of this account Mr. Andreas
Schranner a citizen of Germany who perished in a plane crash [Concorde
Air Flight AF4590] with the whole passengers aboard on 31 July2000. And
for your perusal you can view this web site:http://news.bbc.co.
uk/1/hi/world/europe/859479.stm and since then nobody has done anything
as regards the claiming of this money because he has no family members
who are aware of the existence of the account nor the funds.

그 계좌의 주인은 지난 2000년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은 어떤 독일 사람의 계좌이다. 이 계좌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현재 나뿐이다. 이 뒤로는 뻔한 이야기들이다.

회사 메일 계정으로 이런 류의 메일들이 자주 날아든다. 아마도 해외전시를 통해서나 아니면 영어로 만들어진 회사 홈페이지의 메일 계정을 통해 날아드는 것 같은데, 일종의 이메일 피싱에 해당한다.

주로 이런 내용들은 숨겨진 거액의 계좌를 여는데 도움을 주면 엄청난 사례를 하겠다고 하거나, 다이아몬드 광산을 발견했는데, 투자를 하라는 것이나, 자신의 아버지가 박해받고 있는데 보석금을 구하고 있다고 하는 메일들이다.

위 메일의 내용을 읽어보면 한편의 소설이 쓰여있다. 007 영화나 음모영화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을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자신을 도와주면 엄청난 금액의 보상금을 주겠다는 것이다.

난 해외 바이어들이나 거래처들이 메일이 자주 오고 가기 때문에 영어로 온 메일에 대해 꼼꼼히 읽어보는 스타일이나 최근 들어 이런 류의 메일들이 자주 날아온다.

메일이 아니라 팩스로도 이런 내용을 받아본 적도 있었다. 근데 왜 이런 내용들은 대부분 아프리카에서 오는 것일까? 이런 메일들의 대부분은 아프리카에서 온다. 가나, 수단,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다양한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온다.

설마 이런 어리석은 제안을 받고 응하는 사람은 없겠지?

This transaction is totally risk and trouble free as the fund is legitimate
and does not originate from drugs, money laundering, terrorism or any
other illegal act.

The sharing of the fund between us, is as follows;
40% of the total sum will go to you for your effort and
commitment to the success of this transaction. 60% for me and my colleague's.

아무 노력없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이런 제안에도 솔깃해질지 모르겠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다. 메일 한통으로 150억의 40%인 60억 떼어주는 미친X가 있을까?

사기를 치리면 좀 제대로 치던지... 이게 뭐니, 이게...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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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h_air 2007.07.16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기에 당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http://www.epetimes.com/news/read.php?idxno=2152
    http://www.merger.co.kr/new/web/view.php?TB_name=MnaInf1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