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사실, 이 포스팅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겐 의미가 남다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냥 제 블로그에 대해서 적어 주세요,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분들이 있는지, 어떤 시선인지 너무 궁금해서 저지른 급조된 행동입니다. 누구나 궁금해 하는거 아닌가요?

어떤 포스팅을 기대하시는지, 어떤 실수를 하는거 같은지, 제가 반성할 부분은 뭔지, 제 블로그의 장점은 뭔지, 단점은 뭔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뭐든 상관없습니다. 단, 욕과 광고는 사절입니다. 그건 사정없이 지울겁니다. 욕과 광고의 기준 판단은 제가 알아서 합니다. 오늘에서야 제 블로그는 저만의 것이 아니란 생각을 가졌거든요. 혼자만의 오해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호흡하고 싶습니다.

단, 익명으로 달아 주세요. 그리고 하시고 싶은 말씀을 하세요.
익명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러나, 생각보다 댓글이 적으면 무척 실망하는 토요일이 될거 같아요. 확 블로그를 접어버리는 일이... 그걸 바란다면 오늘이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질문에 대한 답은 할 생각입니다.

IP 추적 안할께요... -,.- 약속해요 -.-V 아니, 발표는 안할께요... :)

대상자 : 오늘이 첫 방문이 아닌 사람(로봇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참가 방법 : 댓글에 실명 제외, 링크 제외
주의 : 욕설, 광고는 무조건 삭제
참고 : 결과에 따라서 오프라인 만남을 기획 중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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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독자 2007.11.17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거의 매일 이 블로그를 찾는 애독자입니다. 킬크로그의 매력은 크게 2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우선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한 해설이 돋보입니다. 이는 기술과 마케팅을 모두 담당해본 분만이 쓸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MP3P와 해저광케이블망에 대한 해설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번째로는 공정성을 들 수 있습니다. 전시회에 대한 글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신문에서는 이러한 글을 읽기 어려운데 이는 신문사도 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애독자 2007.11.17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아쉽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외국 뉴스를 소개할 때 단편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포스팅 횟수를 줄이더라도 좀더 심층적인 내용을 소개해주시면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글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안 된다'는 주장을 펴는 것입니다.

  4. 2007.11.1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gendoh.com BlogIcon 겐도 2007.11.1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등록해 두고 매일 긁어보고 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 전체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고 있어 꽤 중요 블로그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6. 2007.11.17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애독자 2007.11.17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한 가지 익명 댓글에 대해서는, 신문사 기자들도 무척 신경이 쓰인다고 하소연합니다. 사설을 제대로 못 쓰겠다고 합니다.

  8. 나그네 2007.11.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 : 최신 트렌드를 파악해보고 약간의 미래 시점에 그것이 어떻게 될지를 예측해 보는 블로그. 장점 : 트렌드에 대한 분석이 정확한 편이며 개인적 취향을 반영하여 개성있음. 단점 : 다시 살펴보니 포스팅은 자주 올라오는 편인데 왠지 주기가 이상한 듯한...;;

  9. 2007.11.17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blog.aladdin.co.kr/ziririt BlogIcon 찌리릿 2007.11.18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알라딘 웹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rss구독을 통해 꾸준히 잘 보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IT트렌드 관련한 좋은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포스팅으로 좋은 블로깅하시길 빕니다. ^^

  11. Favicon of http://www.wizmusa.net BlogIcon wizmusa 2007.11.18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있습니다.

  12. 2007.11.18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07.11.18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usee.net BlogIcon 까칠한 킬크 2007.11.18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술 기업의 전략기획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래 계획은 짧게 언급할 정도로 간단한 것이 아니어서 이 자리에서는 밝히기 힘들고요, 정 궁금하시다면 담에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14. 2007.11.1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명으로 남기라 하셨으니..
    올초부터 RSS로 구독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소망이라면, 뉴스보다 킬크로그님의 목소리를 더 자주 내주었으면 하는 겁니다. 한 가지 뉴스가 뜨면 제가 구독하는 블로그 10여개에서 거의 같은 시간대에 같은 내용의 포스트가 올라옵니다. 하나만 남기고 싹 RSS구독 목록에서 지워버릴까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지요.
    킬크로그님'만'의 포스트를 해주세요.

  15. 2007.11.1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Favicon of http://isponge.net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1.1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익명 댓글로 남길 필요가 없어서 그냥 씁니다. :)
    뭐... 계속 RSS를 통해 구독하고 있네요.

    포스팅은 계속 좋은 글로 채워 주세요... ㅎㅎ

  17. 2007.11.19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usee.net BlogIcon 까칠한 킬크 2007.11.19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래이야기는 저작권 문제로 비공개로 돌려두었습니다. 일부는 제가 CD로 구매한 음악들이며, 일부는 그렇지 않아서 공개하지 않는 쪽으로 바꾸었습니다. 저도 사실 노래와 얽힌 이야기들이 많아서 저작권 문제만 해결되면 계속 포스팅하고 싶답니다. 나머지 의견들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8. anonymouse 2007.11.1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브리핑 갔다가 이곳에 들리곤 한답니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19. 2007.11.20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Magicgirl 2007.11.22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 왜 익명으로 해야 하나요?^^;
    좀 드문드문 들러기는 하지만 RSS 리더기에서 차곡차곡 글을 모아두고 있답니다..^^;;
    (모아두고 한번에 읽는 스타일이라..--a)

  21. dahl 2007.11.22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몰라도 암튼 hanrss를 통해 받아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