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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늘을 자주 본다. 전에없이 파란 하늘때문이기도 하지만 낮은 구름, 높은 구름이 재주를 부리는 일이 잦아서 자주 하늘을 보게 된다.

점심식사를 하러 가기전에 잠시 하늘을 보다가 무심코 찍은 사진 한장이다. 목을 쭈욱 빼고는 담배 연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다. 눈도, 코도, 귀도, 입도 내게는 선명하게 보인다. 뿜을때 힘이 들어간 볼살도 보인다. :)

내게만 그렇게 보이나?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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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erien.com/blog/ BlogIcon 이린 2008.08.2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여요~
    좀 어려웠지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