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공장 중국의 MP3P가 올 1월을 기점으로 쇠퇴기에 들어섰다는 보고가 나왔다.

한때 630개 브랜드의 5,800개의 모델이 난립했다고 하니, 상상을 넘어서는 규모임에 틀림없다. 이들중에 많은 모델이 한국에 들어왔고 지금도 전자상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쇠퇴의 원인으로 주목된 것은 다음과 같은데,

1. 시장에 비해 과잉공급 (중국에서 과잉공급이라면...)

2. 특별한 기능 발전이 없는 MP3P 자체의 한계

3. 뮤직폰(MP3 Phone), PMP에 의한 시장 도태

이후 향후 전망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예측불가라고 표현한다. (이건 전망이 아니라 관망이다.)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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