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인지 갑자기 물티슈를 꺼내더니 자기가 아끼는 장난감 자동차를 청소하기 시작하는 태곤이...

지금 뭐하는 거야? 라고 물으니 '세차' 한단다.

자세 한번 보자. 앙증 그 자체이다.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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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uperuser.biz BlogIcon 엔시스 2006.07.1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아주 미남이에요..엄마 닮았나? 아빠 닮았나?

  2. 양구 2006.08.16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잘 키워라. 기회가 되면 이 삼촌이 조카 하나 정도는 책임질 수 있지 않겠나(??) 아들만 사랑하지 말고 딸래미한테 정 많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