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때면 흔히 볼 수 있는 개나리이지만,
아니 이제 곧 볼 수 있을 개나리이지만,

그 노란색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푸근하고, 노란색이 왜 그때만 그렇게 좋아만 보이는지...

계절이 모두 노란색이 될때, 난 벌써 여름을 생각하고 있을게다.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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