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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라산 국립공원 홈페이지)

1974년에 발표된 이 노래는 봄 노래의 대명사다. 30년이 넘도록 이 노래만큼 봄의 따스함과 반가움을 잘 표현한 노래는 없는거 같다.
(역시 내가 나이가 들었나? ^^)

198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의 기억나는 봄 노래는 뭘까?


봄이 오는 길

산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너머 고향 논밭에도 온다네
아지랑이 속삭이네 봄이 찾아온다고
어차피 찾아오실 고운 손님이기에

곱게 단장하고 웃으며 반기려네
하얀 새 옷 입고 분홍 신 갈아 신고
산너머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너머 고향 논밭에도 온다네

곱게 단장하고 웃으며 반기려네
하얀 새 옷 입고 분홍 신 갈아 신고
산너머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너머 고향 논밭에도 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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