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ws24.com 기사를 읽다가 '기자의 눈' 이라는 코너를 읽게 되었다.

근데 눈에 확 들어오는 얼굴의 사진이 있었다.
'훔... 이뿌군...' 맘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며 글을 읽고 있었다.

박정은 기자 (우리집 큰 아이 이름과 같다. -.-)

우리 큰 아이도 이렇게 자라(?)주면 좋을텐데... 라며 다소 엉뚱한 상상을 했더랬다...

그리고 쭈욱~~~ 읽어 내려갔다.

하하하하하하...

사람들 눈, 아니 남자들의 눈에는 여자를 바라보는 뭔가의 공통점이 있나보다.

사실 '기자의 눈' 코너의 얼짱은 또 있다. 박 연미 기자...
훔... 무슨 예쁜 기자만 '기자의 눈'이 있단 말인가? ^^

그냥, 남자들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예쁘게 보이는 걸 어쩌라구!

P.S inews24 기사는 참 신뢰가 가는 눈으로 보게 된다. 나름대로의 이 바닥의 을 제대로 전달하는 온라인 언론으로 생각한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표하고 싶다. ^^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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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09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cusee.net/blog BlogIcon 킬크 2006.04.0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