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JK 코리아 홈페이지) 이런 길고도 정겨운 간판을 요즘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직장 동료로부터 이 프랜차이즈의 존재를 알았던 나는, 출퇴근시 가끔 보이는 이 상호가 최근들어 부쩍 늘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한때, 불닭이 유행하던 것처럼, 얼음 막걸리와 부추전을 주 메뉴로하는 체인들이 많이 늘었다. 즉, 지금 유행하고 있는 체인점이다. 어디가 원조라고 딱히 말하긴 곤란하지만, 처음 '속에 천불 청송 얼음 막거리 매운 고추 정구지찌짐(줄여서 청송 얼음 막걸리)'은 올 초 경북대 농업과학기술연구소 이오석 박사팀이 만든 막걸리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다고 알려져 있다. 청송의 맑은 물과 국내산 쌀로 만든 막걸리라고 한다. 막걸리는 본사에서 공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나머지 안주는 분..
일상 이야기
2006. 9. 16. 1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