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인식을 못하던 오디오 렌즈를 청소하고 난 기념으로 태곤이가 영어 동요 CD를 넣고는 감상중이다.

따라 부른다고 부르는데, 알아들을 수 없는 아이만의 소리가 나온다.

어찌 저 위에 올라갈 생각을 다 했을까?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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