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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퇴근할 때 쯤이면 대구광역시 버스안내시스템 홈페이지를 찾는다.

내가 타야할 노선번호를 입력하고 나면 그 차가 어디 쯤에 있는지, 언제쯤 회사를 나서면 되는지 미리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버스안내시스템을 알고나서부터는 미리 나가기 전에 홈페이지를 한번 찾아보고 바로 나가면 거의 예측한 시간에 차가 온다. 나가서 언제 차가 오는지 떨면서 기다릴 필요가 거의 없다.

이런 훌륭한 시스템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유비쿼터스 환경이 아니겠는가? 정류장마다  버스정보 시스템이 디스플레이 되었으면 좋겠다.

무선 모바일 시스템을 별 제약없이 비용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런 서비스는 아주 유용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 웹이 아닌 모바일로 접속을 하면 데이터 이용료를 내야 한다. 비록 얼마되지 않지만 소비자의 심리속에는 모바일 데이터 이용료가 비싸다는 고정관념이 박혀있다. 어서 빨리 비용의 걱정없는 모바일 통신이 되었으면 좋겠다.

훌륭한 시스템,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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