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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 [킬크로그] - 당신이 내친구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우리나라 인터넷 초기부터 사용하던 사람들은 국내 최초의 로봇검색엔진인 '까치네'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리고, 심심치않게 까치네를 개발한 '김성훈'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았을 겁니다.

그 김성훈씨가 2000년 미국으로 유학간 후 UC Santa Cruz와 MIT를 거쳐 소프트웨어공학을 전공하고 내년 1월부터 홍콩과학기술대학 조교수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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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현재 그는 서울에서 머무르며 이화여자대학교에 출강 중입니다.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강의를 하는 셈이죠. 내년 1월이면 세계 유수대학으로 손꼽히는 홍콩과기대 조교수로 재직하게 됩니다.

그는 소프트웨어 버그 검출과 테스팅 등의 연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교수입니다. 이번 홍콩과기대 임용전에 함께 연구할 박사과정을 찾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스토리 :
김성훈 교수와 일해보세요!

좀 더 자세한 사항들은 김성훈 교수의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절친한 친구이자 직장 동료였던 저는 김성훈 교수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는 누구보다 명석하고 총명한 인재입니다. 그리고 해당 분야에서 인정을 받을만큼 유능한 인재입니다.

권위적이고 딱딱한 연구분위기가 싫고, 친근한 동료이자 친구같은 분위기의 연구환경과 편안함, 그리고 성과를 내고 싶은 분들에게 김성훈 교수를 적극 추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더 늦기 전에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에 계시는 분들은 쉽게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그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성훈 교수의 이메일 : hunkim@cse.ust.hk

PS. 얼마전 방한한 조엘 스폴스키관련 포스팅에도 등장하는군요.

[특집] 조엘 스폴스키와 "유쾌한 오프라인 데이트"

Posted by 까칠한 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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