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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게 - 1984년 7월 29일 강변가요제 그리고 이선희

지금보면 얼마나 촌스러운지 남들보다 본인이 먼저 인정하는 그때의 모습이다. 어울리지 않는 치마에 썬그라스 그리고 작은 키. 당시 승려로 활동하던 아버지의 눈을 피해 가요제에 출전한 탓에 급하게 현장에서 빌린 치마를 입고 변장(?)을 한 채 노래를 불렀었고, 입상은 꿈도 꾸지 않았던 차에 대상을 수상했다는 그녀. 원래 목표는 그해 있을 MBC 대학가요제였단다. 1984년 7월 29일 강원도 춘천의 남이섬에서 열린 제 5회 MBC 강변가요제의 대상 수상자 '4막5장 이선희, 임성균', 대상 수상곡 'J에게' 84년 여름이 지나도록 온나라를 뒤덮었던 노래와 이선희... 제 5회 MBC 강변가요제는 이선희와 J에게 때문에 경쟁사인 KBS에서 조차 신인가수인 이선희를 연말 가요제 시상자로 선정할 정도로 그 해의 ..

일상 이야기 2006. 8. 26. 15:50
명왕성이 개이름에 미치는 영향

한편 미국 언론들은 어린이들이 디즈니의 만화 캐릭터인 ‘플루토’와 같은 이름을 가진 명왕성의 이름을 잊어야 한다는 사실을 아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트디즈니의 대변인 리사 하인즈는 “플루토라는 이름은 명왕성과 무관하게 지어진 것”이라며 “명왕성의 행성 지위 상실이 미키마우스의 개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출처 : 경향신문 NASA “이미 떠난 탐사선은 어쩌라고”) 명왕성이 행성의 자격을 박탈당했다는 소식에 미국언론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미키마우스의 개인 '플루토'를 들먹이자, 월트디즈니에서 한마디 했다. '개이름과 명왕성은 상관없거든~~~'

일상 이야기 2006. 8. 26. 01:51
미국 및 유럽 5개국, 러시아의 PDA 및 스마트폰 사용실태 조사

미국의 Newsland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등의 7개국을 대상으로 한 PDA 및 스마트폰 사용실태를 조사하여 발표하였다. 모두 7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미국 2만명, 러시아 2만5천명, 나머지 국가 각각 5천명) 이번 조사에서 밝혀진 중요한 것은 남성 사용자가 여성 사용자에 비대 대부분 많았다는 점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가 남녀 비율이 격차가 비교적 적은 반면, 러시아는 남성 이용자가 절대적으로 많았다. 연령별로 조사해 봤더니 미국이나 유럽은 30대에서 50대가 가장 많이 사용 중이었으나 러시아는 20대와 3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러시아는 19세 미만 사용자가 다른 나라에 비해 다섯배나 높아 젊은층의 정보단말기 사용율이 미국이..

기술 이야기 2006. 8. 25. 18:07
스폰지밥 캐릭터 연간매출액이 한국영화 연간매출액 5배

우리나라에서 저작권의 보호 기간은 저작자 사망후 50년간이다. 저작권 보호 기간이 존재하는 것은 개인 저작자의 이익을 충분히 만족시킨 후 이를 다시 공공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통상 저작자 사망 후 50년 이라는 기간은 국제협약의 틀 안에서 규정된 기간이다. 미국은 1998년 법안을 통해 '저작권 보호기간 연장법'을 통과시켰다. 이는 기존 50년의 보호기간을 20년 더 연장하는 법안인데, 이는 문화 수출국의 지위에 있는 미국의 이익을 위한 조치였다. 미국은 전세계 문화콘텐츠 산업의 40%의 막강한 점유율을 자랑하는 국가이다. 전세계로부터 연간 벌어들이는 문화콘텐츠 매출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특히 캐릭터분야의 경우, 대표적인 '미키마우스'는 연간 58억달러 우리 돈으로 6조에 가까운..

기술 이야기 2006. 8. 25. 10:27
Life for blog

어쩌다 블로그를 6개월째 운영하게 되었는데, 내게 몇 가지 생활의 변화가 왔다. 이름하여, 블로그 증후군! 1. 즐겨찾기를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찾아가는 곳이 생겼다. 내 블로그... - 가끔 로그를 살펴보다가 까무러칠 때가 있다. 소스는 바로~~~ 나.... -.- 2. 댓글과 트랙백에 대한 갈망 - 누군가 내 포스팅에 대한 반응은 날 들뜨게 한다. - 그런 이유로 가끔 낚시질을 하기 시작한다. 지양해야할 사항! 3. 뭔가 새로운 것을 보면 꼼꼼히 기록하거나 기억해 둔다. - 그래야 쓸 거리가 생기니까... - 때로는 내가 마치 기자인듯 착각을... 4. 조사를 하게 되었다. - 조사하면 다 나와! 이거 열혈 블로거들을 위한 구호다. 조사하면 대부분 다 나온다. - 가끔 조사하다 보면 이 짓을 왜 하는..

일상 이야기 2006. 8. 24. 23:11
Bir Bintang

2000년과 2001년 업무관계로 인도네시아를 간 적이 몇번 있었다. 인도네시아는 적도 바로 아래로 좌우로 긴 땅덩어리를 가진 나라이며, 큰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섬인 자바섬(말이 섬이지 우리나라보다 훨씬 크다)에 수도인 자카르타가 있다. 그때 처음 인도네시아로 가던 국적항공사 가루다(Garuda) 비행기안에서 만난 인도네시아 맥주 빈땅(Bintang) 우리 말로 표현하면 별(star)란 뜻이다. 빨간 별모양의 문양을 가진 맥주인데, 그 맛이 진하고 쓴 맛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맥주이다. 가격도 아주 싸서 우리돈 1천원 정도면 큰 병을 사서 마실 수 있었다. 이렇게 더운 날에는 인도네시아 맥주 빈땅이 생각난다. 근데, 세계 맥주를 파는 곳에도 빈땅은 잘 보이지 않는다.

여행과 맛집 2006. 8. 24. 21:39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만남

이런 것을 두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절묘한 만남'이라고 한다. 물론 나같은 사람에게만 해당한다. :P 난 검색해 본다. 포털 검색이 얼마나 일상생활화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다. 저런 광고가 과연 효과가 있을까?

기술 이야기 2006. 8. 24. 20:50
발빠른 SBS의 NeTV 서비스, 합법적인 방송 UCC 양산의 길 개척

SBS는 이미 얼마전부터 S회원이라는 유료SBSi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NeTV서비스를 SBSi전체 회원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NeTV는 SBS가 저작권을 가진 드라마, 방송 등의 콘텐츠를 제공된 편집기를 히용해서 새로운 UCC를 만드는 것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즉 1차 저작물인 방송을 토대로 2차 저작물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인데, 이는 새로운 콘텐츠의 생산이며, 또한 이를 사용하여 다시 방송에 재활용하거나 유통한다면 방송사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것이다. 이에 관련된 글은 앞에서 포스팅한 것을 참고하자. 네티즌들이 볼 수 있는 화면은 다음과 같다. SBS웹사이트 회원으로 가입하면(무료) NeTV beta 서비스를 사용하여, 제공된 동영상을 이용하여 편집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 준다. ..

기술 이야기 2006. 8. 24. 09:49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서핑을 하다가 이런 메시지를 만나게 된다면 적잖이 곤란하다. 특히, 유료 서비스를 제공 중인 뉴스사이트라면, 즐겨 찾기 10위안에 드는 사이트라면 말이다. inews24.com은 종종 DB 연결 제한수를 넘었다는 표시나 접속 속도가 느릴 때가 있다. ping을 날려보니 서버는 살아있다. 그렇다면 Web Server나 DB 연결이 원활치 못해서 생기는 일일 수 있다. 기사가 지면을 통해 나가지 않고 오로지 온라인으로만 제공되는 뉴스서비스라면, 뉴스 서버의 유고는 서비스의 신뢰의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유료 가입자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서비스 모니터링을 꾸준히 했다면, 서버의 증설이나 개선은 항상 고려해 두어야 하는 것이다. 어서 살아나길 바란다. PS. domaintools로 잠시 inews24.com..

기술 이야기 2006. 8. 23. 16:16
오늘 진짜 덥다

처서라는 절기가 무색할 정도로 덥다. 점심을 먹고 잠시 찾은 여의도 공원은 더위에 간간이 부는 바람을 쐬기에는 좋은 장소이다. 매미 울음소리에 대로의 차소리는 이미 잠겨버렸다. 점심을 먹고 한가로이 산책길을 거니는 직장인들의 모습이 참 여유로와 보였다. 호박덩쿨로 터널을 만든 길은 시원한 여름속의 꿈과도 같았다. 잠시 더위와 업무는 잊고 여의도공원을 거닐어 보았다.

일상 이야기 2006. 8. 23. 15:51
CDN(Content Delivery Network)

CDN은 콘텐츠 분산 전송 기술이다. 인터넷은 네트워크의 네트워크이다. 즉, 여러 네트워크의 조합이 인터넷이다. 쉽게 말해, 우리나라 초고속망 인터넷을 보더라도, KT, 하나로 텔레콤, 데이콤, LG 파워콤 포함, 엔터프라이즈 네트웍스, 드림라인, 온세통신, SK네트웍스 등의 ISP(Ineternet Service Provider)업체들이 각각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들 네트워크는 IX(Internet eXchange)라는 데이터 교환센터를 통해 상호 접속을 하게 된다. 그리고 별도로 각각의 ISP 들 상호간에 전용망을 구축하여 서로 접속을 지원한다. CDN은 사용자의 콘텐츠 요구에 가장 빠르게 연결이 가능한 네트워크를 중계해 주고 콘텐츠를 전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

기술 이야기 2006. 8. 22. 16:59
해킹당한 홈페이지

방문한 웹사이트에서 이런 화면을 봤다면 그 사이트는 해킹당했다고 보면 된다. 얘네들은 2004년 7월에 국정홍보처(http://www.korea.net)을 해킹했던 애들같다. 그때도 SPYKIDS라고 남겼다고 하니까... 중국이나 미국 등지에 골고루 해킹을 했나보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수두룩하게 나온다. 남의 웹페이지에 스프레이 뿌리면 재밌나 보다.

기술 이야기 2006. 8. 22. 15:23
기관이나 기업의 메일 시스템은 업무 용도로만!

독일연방노동청에서 근무하는 아니카(21)와 그의 동갑내기인 크리스티나는 최근 교제 중인 남자친구와의 ‘불만스런 성생활’ 얘기를 e메일로 주고 받았다. 자신들만의 비밀 얘기였던 터라 이들의 대화는 솔직하고 노골적인 내용 일색이었다. 하지만 이 ‘야한’ 메일이 부서 전체로 송신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이들이 주고받은 메일은 노동청 뿐만 아니라 다른 정부기관 직원 수천명의 컴퓨터로 전송됐으며, 급기야 독일 전국에까지 퍼지고 말았던 것이다. 메일이 무차별로 전송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출처 : 경향신문 '獨노동청 여직원 "섹스 불만"메일로 곤혹') 전자 우편(이메일)은 전자적(Electronic)이지 안정적(Stable)인 것은 아니다. 또 안전하다(Safe)고 보장받을 수도 없다. ..

기술 이야기 2006. 8. 21. 21:22
미국 프로그래머는 평균 얼마의 임금을 받을까?

미국의 IT 인력들의 평균 임금은 얼마나 될까? 이런 흥미있는 자료를 내 놓은 곳이 있다. 바로 Enterprise Systems이라는 회사인데, 이 회사의 연봉 테이블을 정리한 자료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만들어 올려 두었다. 총 852개 사를 대상으로한 조사 결과를 올려두었다. 올해부터 새로이 편입된 직군이 '스토리지 관리자'인데, 기업의 스토리지 관리가 하나의 분야로 자리잡았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보인다. 가장 많은 임금을 받고 가장 많은 임금상승률을 보이는 직군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로, 평균 7만5천5백달러 정도로 오늘자 환율로 계산하면 7천2백만원 정도된다. 평균이라는 점을 주지하자! 응용프로그램 개발자 Year-to-Year Change200620052004200220011-year chang..

기술 이야기 2006. 8. 21. 17:43
MVNO의 데이터 통신 요금은 비싸다

특히 요금 체계가 문제다. 주요 목표물인 젊은층이 외면하기 때문이다. 지갑이 얇은 젊은층은 저렴한 음성서비스에 관심을 갖는다. 그런데 모바일ESPN, 헬리오 등 후발 MVNO사업자들은 데이타시장에 초점을 맞춰 데이터서비스를 음성과 묶은 비싼 요금체계를 고집했다. (출처 : 전자신문 'MVNO 후발주자 갈 길 멀다 ') 비단 통신요금의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이동통신 서비스의 주사용자는 젊은 사람들이다. 비즈니스 방면의 활용도 많은 편이지만, 실제 젊은이들을 타겟으로 한 서비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좋아하는 콘텐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지갑사정도 고려해야 한다. 아무리 좋아 보여도 통신요금을 걱정하게 되면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한다. MVNO 서비스는 데이터에 ..

기술 이야기 2006. 8. 21. 08:29
케이블 TV 사업자, 초고속망 가입자 점유율 16.1%로 KT, 하나로에 이어 3위

정보통신부가 매월 집계하는 유무선 통계 자료 7월 자료가 지난 금요일 발표되었다. 발표 내용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기간통신사업자로 전환된 케이블 TV 사업자들의 초고속망 가입자수인데, 그동안 제도권밖이었던 케이블 TV 사업자들이 관리대상인 기간통신사업자로 전환되자 보다 상세한 가입자 통계가 밝혀졌다. 케이블 TV 사업자는 KT, 하나로통신에 이어 3번째로 점유율이 높은 16.1%로 집계되었다. 단순 SO만 16.1%이며, NO, RO를 합치면 16.6%이다. 기간통신사업자로 전환되면서 비용이 상승되어 사용요금이 인상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으나, 아직까지는 사용료 인상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달 10.4%로 조사되었던 이들 케이블 TV 사업자들의 초고속망 가입..

기술 이야기 2006. 8. 21. 08:01
헐리우드 스타 아역배우의 성장통-할리 조엘 오스먼트

아역배우들이 곱게 자라기는 힘든 모양이다. 한때 헐리우드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많은 관심을 보이던 아역배우들의 일탈 뉴스는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가십거리이다. 나홀로 집에의 매컬리 컬킨은 어린 나이에 부모의 재산 싸움으로 인한 정신적 방황으로 17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서 19살에 이혼하고, 또 얼마 뒤에는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는 등 호사가들의 입에 올랐었다. 언제적 매컬리 컬킨인지 벌써 훌쩍 자라버린 그를 보노라면 예전의 귀엽고 순수하게만 보였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매년 명절과 크리스마스에는 10살도 안된 앳된 모습의 '나홀로 집에'시리즈의 단골 주인공인 그는 어찌 보면 영원히 늙지 않을거같은 피터팬이라도 보는 기분이다. 그러나 시간을 막을 수는 없듯이 이들도 어느새 자라..

일상 이야기 2006. 8. 20. 19:34
Karma Chameleon - Culture Club

영국 4인조 밴드 Culture Club의 여장 남자 리드 싱어, 자신의 집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던 인기 가수 우리 기억속에는 이런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세월은 속일 수 없는 것, 결국 나이가 들더니 이렇게 되고, (사진에서 예전의 예쁜 보이조지의 모습을 찾기는 힘들어 졌다.) 보이조지(Boy George)는 오랫동안 우리에게 잊혀졌다가 최근 뉴욕에서 허위 강도신고에 대한 처벌로 사회 봉사 명령을 받고 뉴욕거리에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 활동으로 다시 세간의 이목을 받았다. 작년 5월엔 DJ 자격으로 한국을 찾기도 했었다. 자신이 만든 컬처클럽이 1986년 해산된 후부터 DJ와 디자이너 등으로 활동했었으나 그리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1993년 동성애를 다룬 영화이자 제목이 같은 T..

일상 이야기 2006. 8. 19. 11:31
2006년 1분기까지 GS 인증 소프트웨어는 총 315개

TTA에 따르면 올해 1분기까지 GS 인증 소프트웨어는 315개(누적치)에 이르며, 분기로는 올해 1분기에 최대인 55개의 GS 인증 소프트웨어가 배출되었다. 매년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으며, 얼마전엔 외산 솔루션의 첫 GS 인증이 있었다. 영국의 오토노미사의 검색엔진 외 2개 제품이 외산 최초로 국산 GS 인증을 받았다. 인증에는 솔루션 소스코드 제출이 필수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3개 업체의 GS 인증 통과는 국산 솔루션 보호를 위한 정부의 개입이라는 여지를 일부 줄여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GS 인증 제품의 급격한 증가는 인증제도의 질을 의심받을 수 있다. GS 인증 제품을 관공서에서 구입할 경우 발주자에게 사업실패를 묻지 않겠다는 것으로 관공서의 구매유도를 하고 있으나, GS 인증소프트웨어라고 ..

기술 이야기 2006. 8. 18. 15:39
왜 감추려 하는가?

며칠전 난 블로그를 통해 모 청소기 업체의 A/S와 홈페이지 역할에 대해 잠시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엊그제까지 홈페이지는 변함이 없었으나, 오늘 다시 들어가 A/S 게시판에 가보니 변화가 있었다. 게시물 제목들을 모두 별표(* 애스터리스크) 처리한 것이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물론 제목이 보이지 않음으로써 각기 다른 고객들이 어떤 문의 사항을 올렸는지 알 수 없다. 이로 인해 제품의 A/S가 어떤 부분에서 일어나는지 잘 모를 것이다. 해당 홈페이지는 가입을 해야 A/S 게시판을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급하게 서둘러 기능을 변경한 것이 표가 난다. 아마도 A/S 접수방법의 개선이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앞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제품의 문제점은 경쟁사가 공격을 할 수 있는 재료이기도 ..

기술 이야기 2006. 8. 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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