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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는 이미 대중화된 영화콘텐츠 배포 채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안정숙)가 현대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영화콘텐츠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8.6%가 극장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대답했다. 이어서 케이블TV, 비디오, TV, 온라인 다운로드, DVD 순으로 나타나 최근 케이블TV의 영화채널이 관객층을 확대한 반면 DVD는 이용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전자신문 한국인 58.6% 극장 선호, 온라인다운로드는 만족도 1위) 우선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답을 금방 찾을 수 있다. '난 영화를 보려고 할 때 어떻게 하는가?'라는 질문을 해 보자. 1년에 영화관을 통해 몇 편의 영화를 보는가? TV를 통해, DVD와 비디오를 통해 몇 편의 영화를 보는지?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위와 같은 방법이 아니고서야 영화를 접할 수 없..

기술 이야기 2006. 8. 7. 09:38
'접대'는 '상식'이 기준이다

IT 솔루션 영업을 하다보면 접대로 인해 어려운 고객을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 어렵다는 기준이 담당자 마다 틀리다. 어려운 것을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댓가를 요구하는 고객과 그렇지 않은 고객이 모두 어렵다라고 할 수 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영업 담당자로서는 제품을 판매하는 고객이 제품으로 인해 만족을 하면 가장 기분이 좋고 보람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제품은 제품이고 소위 '갑'이라고 하는 구매자, 더 정확하게는 '구매담당자'의 비위를 맞춰야 제품을 제대로 납품할 때가 있다. 영업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차라리' 댓가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갑'이 편하다고들 한다. 일반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접대'라는 것을 받게되는 상대방이 바로 '갑', 구매자이다. 과도하지 않은 접대라면 정말 좋은 고..

기술 이야기 2006. 8. 6. 23:29
여름바람을 만드는 프로펠러, 선풍기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단연 '선풍기'이다. 계절가전인 선풍기는 1년 중에서 사용가능한 일수는 대략 100일에서 120일 정도이다. 그러나 선풍기의 수명은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보통 10년은 가며, 사용을 마치고 보관할때 청소만 잘 해줘도 20년은 넉근히 사용할 수 있다. 다른 가전제품은 수명이 길어야 10년에서 몇 년 정도가 고작이지만 선풍기만큼은 다른 가전제품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모터와 날개, 타이머, 버튼으로 이루어진 선풍기는 고장날 요소는 거의 없다. 모터는 고장날 일이 없을 정도로 수명이 길다. 다만, 모터 과열로 인한 파손이 드물게 일어날 정도이다. 모터가 고장나면 차의 엔진고장과 것과 같은 중대한 결함이 된다. 그때는 버리는 것이 차라니 ..

일상 이야기 2006. 8. 6. 13:10
하나로 통신 PC세이퍼, 진짜 세이퍼야?

내 가족 중에는 컴퓨터를 잘 다루거나 아는 사람이 없기에, 고향의 가족들에게 방문을 하면 컴퓨터 A/S 기사는 늘 내 몫이 된다. 이번엔 처가에 휴가차 내려갔었는데, 처조카의 컴퓨터를 검사하다가 하나로통신의 '하나포스 PC세이퍼' 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개인 방화벽, 백신 툴, 스팸메일 차단, 원격장애처리 서비스 등을 내세운 유료 서비스이다. 한달 3,300원(부가세 포함)의 사용료가 있는 서비스이다. 최근 PC세이퍼 마케팅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불만이 많이 올라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직접 내가 접하지 않아 뭐라고 할 수 없었던터라 PC세이퍼를 설치하게 된 경위 등에 대해 알아 보았다. 한 3개월전 '하나로통신'이라며 전화가 왔고, 3개월 무료 서비스를 줄테니 'PC세이퍼'를 설치해보라는 권유 전..

기술 이야기 2006. 8. 5. 09:54
곧 여름은 가고 가을이...

2주 정도의 찐한(?) 더위가 지나가면 여름은 끝이다. 늘 그랬지만, 기다리던 여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장마 끝 본격 무더위 시작이라고해도 3주를 넘기기 어렵다. 입추가 지나면 거짓말같이 공기가 차가워진다. 아니, 선선해 진다.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조금 남은 여름이 아쉬워지는 마음에...

일상 이야기 2006. 8. 4. 20:50
'서해상 엡손 프린터 잉크 카트리지 유실' 기사

지난 1일 오전에, 태풍의 영향으로 배에 싣고가던 엡손 잉크 콘테이너박스 5개(87만개)가 바다에 유실되어 서해상을 떠 다니다가 그 중에 한개가 여수 부근 바다에서 어부에 의해 발견되었다는 기사를 디지털타임즈를 통해 알게 되었다. 황당한 일이기도 하지만, 기사의 정확성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 이기도 하다. 오늘 전자신문(연합뉴스 인용)에 이르기 까지 3일동안 보도를 지켜보면서 기사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았다. 8월 1일 11시 디지털타임즈 31일 엡손코리아가 발표한 자료에 따라 기사를 작성했다고 한다. 7월 21일, 전남 여수지역에서 한 어부가 엡손 잉크카트리지를 대량 발견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조사 중이었으며, 중국에서 출발한 상선이 태풍에 좌초되어 싣고 있던 컨테이너박스안에 있던 잉크 카트리지 1만개..

기술 이야기 2006. 8. 3. 07:52
롯데 칠성 쌕쌕이

롯데칠성음료의 쌕쌕 오렌지 제품은 1980년 12월에 처음 출시가 되었다. ‘쌕쌕’의 제품명은 오렌지의 쪽(segment)을 이루는 알갱이 형태의 작은 액낭을 뜻하는 영어 ‘sac’을 겹쳐 놓은 것이다. 그런데 경기도 식품위생과에 이 명칭을 상품명으로 등록시키려고 하자 어감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접수를 거부당하고 말았다. 당시는 국어 순화를 강조하던 때라 국어사전에 나와 있지 않은 단어는 더욱 등록하기가 어려운 때였다. 담당자들은 기지를 발휘해 아기들이 곤히 잠잘 때 내는 숨소리를 묘사한 것이라는 설명으로 겨우 등록할 수 있었다. (출처 : 롯데칠성 홈페이지 '롯데음료이야기') 은어로 '쌕쌕이'하면, 보통 성인 포르노물 영상을 많이들 떠 올린다. 아마도 그런 '어감'은 어쩔 수 없었나 보다. '쌕쌕'이라..

일상 이야기 2006. 8. 2. 13:11
게임내 광고 시장의 성장

미국 Park Associate가 18~34세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게임 이용자의 광고에 대한 태도조사 자료가 눈길을 끈다. 미국의 18~34세의 남자들은 TV의 시청시간이 줄고 대신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시간이 늘고 있으며, 이는 고전적인 광고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을 하면서, 게임을 시작할 때의 광고나, PPG(Product Placement in Game : 게임내 광고)가 거부감이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게임내 광고 뿐만 아니라 광고를 목적으로 한 게임을 'Advergame'이라는 명칭으로 정의하고 간단하게 몇분 내로 즐길 수 있는 플래시로 만든 게임도 일정 부분 게임 광고 시장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은 국내와 달리 온라인이 아닌 전용 게임기인 콘솔게임이 압도적으..

기술 이야기 2006. 8. 2. 10:49
옥소리... 내겐 두가지 의미

대학을 다닐때, 사블(Sound Blaster)을 대신하는 사운드 카드는 '옥소리'였다. 당시에는 환상 그 자체였다. 옥소리가 제공한 노래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옥소리 때문에 마련한 마이크도 있었다. 그리고... 당시 또 하나의 옥소리가 있었으니... (사진 출처 : 스포츠 서울) 결혼한지 10년이 다 되어 간다네... 변우민과의 사이를 정리하고 박철과 결혼했을 때는 다들 놀라는 분위기였다. 지금은 금기시된 이야기, 한편 변우민은... -.- 군면제 사건에다... 바로 위의 사진 한장은 그들의 모든 상황을 한번에 알려주는 멋진 사진이다. 엽기남편이라는 코드를 단 '박철', 평강공주가 된 '옥소리'... 언제까지나 행복하기를...

일상 이야기 2006. 8. 1. 23:10
tistory.com의 도메인 조회(부제 : 재미삼아...)

www.domaintools.com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다른 서비스에 비해 검색을 원하는 도메인에 관련된 상세 정보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tistory.com의 도메인 정보에 대해 살펴보았다. 현재 이 도메인을 제공하는 서버는 CentOS(Redhat Enterprise Linux와 가장 유사한 무료 배포 Linux)를 사용중이며 웹서버는 Apache 2.0.52를 사용 중에 있음. IP는 경기도에 있는 KIDC daum 서버팜에 있음. 도메인으로 지정된 Reverse IP는 115개임 (tistory.com제외) 관련된 도메인을 알고 싶으면 무료로 가입해서 Reverse IP조회를 하면 나옴. 문득 개그콘서트의 한 꼭지가 생각난다. '곽한구, 조사하면 다 나와!'

기술 이야기 2006. 8. 1. 11:23
NHN이라는 전쟁터에서 만난 Intel과 AMD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인텔 신형 듀얼코어 제온 프로세서(우드크레스트) 기반 서버 600대, 유니와이드는 AMD 옵테론 서버 기반 350대를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슬림코리아도 옵테론 서버 100대가량을 공급하게 된다. (출처 : 전자신문 'NHN 서버 1000대 도입에 국산 돌풍') NHN에서 대규모 X86 서버도입을 결정하고 사업자를 확정했다는 전자신문 기사 중 일부이다. 기사 내용 중 Intel과 AMD의 싸움이 관심사인데, 위 내용으로 봐서는 사실상 AMD의 승리나 마찬가지다. 작년에 비해 올해 AMD가 X86 서버시장의 점유율을 26%로 끌어 올린 것은 Intel에게 치명적이다. (참고 : inews24 'AMD, 서버시장서 강세…점유율 25.9%') Intel이 3분기에 내 놓..

기술 이야기 2006. 8. 1. 10:26
네이버 검색서버들은 리눅스 서버

2년 전 IBM에 시스템 운영을 완전 위탁했던 NHN이 소프트웨어와 기본 하드웨어의 자체 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IBM에 위탁했던 시스템 운영이 잦은 장애를 일으키고 있는 것과 더불어 그 사이 더욱 복잡해진 시스템 환경을 꼽을 수 있다. IBM의 시스템 운영 능력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진 데다 현재 6000대로 추산되는 NHN의 전체 서버 대수가 내년에는 최대 1만 대까지 늘어날 전망이어서 시스템 정리 및 라이선스를 비롯한 시스템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라는 것이 NHN 내부의 공감대다. NHN에서 가장 비중이 큰 운영체제는 레드햇 리눅스 ES 버전으로, NHN은 레드햇과 3년 계약을 맺어 당장 내년 중반부터는 새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 급증하고 있는 서..

기술 이야기 2006. 7. 31. 14:15
글읽기의 가벼움

코미디언 고 김형곤 씨는 예전에 어느 토크쇼에 출연하여 이렇게 말했다. “신문은 인터넷으로 보지 말고 종이로 읽어라. 인터넷으로 보면 제목만 보고 클릭하지 않느냐.” 그는 스캐닝에 그치는 글읽기의 폐해를 잘 알고 있었다. (출처 : 월간 네트워커 '스캐닝에 길들여진 인터넷 사용자의 글읽기')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자주 돌아다니면서 타인의 글을 읽을 기회가 많다. 그럴때마다, 대부분은 그 글의 제목만을 보고 클릭을 하게 된다. 물론 제목에 비해 내용이 기대이하이면 바로 닫아버리긴 하지만, 너무 제목에 나타나 있는 관심 단어 위주의 글읽기가 된다는 느낌은 버릴 수 없다. 다음 이어지는 내용도 읽어볼만한 글이다. 위 인용글의 아래 부분에 있는 글이다. 요즘 인터넷 사용자들은 대개 독자이면서 작가이기도 하다. 글..

기술 이야기 2006. 7. 31. 11:51
사용자에 대한 '배려'와 개발사로의 '신뢰'

메일 프로그램의 주요 창은 대부분의 이메일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발신(From)"과 "제목(Subject),” “날짜(Date)” 등의 몇 개 칸으로 구분되어 있다. 나는 세로 칸의 폭을 조정하다가 폭의 너비에 따라 날짜의 포맷이 바뀌는 것을 발견했다. 폭이 넓을 때는 “February 27, 2006”이라고 표시되던 날짜가 폭을 줄이자 “Feb 27, 2006”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폭을 좀더 좁게 줄였더니 가장 짧은 포맷인 “2/27/06”으로 바뀌었다. (중략) 사실 무언가 뜻하지 않게 발견했을 때 그 묘미가 더하게 마련이다. 만약 이것을 버젓이 “특징”으로 내세웠다면 어땠을까? 애플 측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내세웠다면 말이다. 나는 아마도 어깨를 으쓱하며 “그래서?” 하는 반..

기술 이야기 2006. 7. 31. 08:28
대세에 밀린 자들...

대세라는 것이 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법 :) 시간 간격을 한번 보라. 참으로 부지런한 네티즌들이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 어느 역대합실에서 축구경기(국가대항경기)를 보고 있는데, 어떤 유치원생이 '대~한민국~'이라고 소리치니니까 축구경기 보던 사람들 대부분이 얼떨결에 '짝짝짝~ 짝짝'하고 박수를 치더란다... :P

일상 이야기 2006. 7. 30. 20:52
여과없는 음란 동영상을 볼 수 있는 한국아이닷컴

관심있는 기사를 읽기 위해 들어갔다가 화들짝 놀랐다. 여기가 유명 일간신문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지 다시 확인해 보았다. 이런 세상에... 지금 '네티즌 펀치'라는 코너는 완전 성인물 광고 사이트에 애드웨어 천국이다. 물론 휴일이라서 관리가 안된다는 점은 일부 인정하고 있으나, 책임있는 언론사로서 관심을 더 가지기 바란다. 계속 이렇게 운영될 것이면 폐쇄되어야 마땅하다. 한국아이닷컴은 한국일보뿐만 아니라 소년한국일보도 같이 운영되고 있다. 행여 학생들이 들어와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우려스럽다. 이상한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인 광고 사이트 선전을 위해 영상물을 올리는 것으로 보인다. 성인 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로운 브라우저가 불쑥 불쑥 나타나는 증상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제목들..

일상 이야기 2006. 7. 30. 18:04
한국의 소프트웨어 기업과 로또 대박 그리고 M&A

닷컴버블이라고 불렸던 90년대 말의 묻지마식의 IT기업에 대한 투자를 우리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 후에 큰 폭풍우같은 시련을 맞이하던 기업들의 도산이 봇물을 이루었다. 당시에 독자적인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있었다면 쉽게 벤처캐피탈을 만날 수 있었고, 어렵지 않게 투자 유치를 약속 받았다. 수익이 가장 중요한 이슈였겠지만, IT에 대해 잘 모른채 투자의 바람(패션)이라는 기류에 실려 업체의 말과 자료만을 믿고 투자를 했다가 몇 년후 큰 폭의 손실을 봐야만 했다. 그리고 다시 구글을 중심으로 실적 중심의 IT 회사들이 등장하자, 다시 IT 분야에 투자가 활발해 지고 있다. 이번엔 조금더 실적과 성장성에 대한 관심으로 기업들을 둘러보는 계기가 되었다. 혹자는 제2의 닷컴버블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

기술 이야기 2006. 7. 30. 11:44
인터넷 전화사업이 황금알을 낳는다는 건 딴 나라 이야기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 국내 인터넷 전화 바람이 포털들의 잇단 소프트폰 진출로 인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내 여건상 인터넷 전화가 비지니스로서 성공하기엔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 며칠전 네이트온폰 서비스 실시로 다시한번 인터넷 전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포털업체 중에서는 네이버와 네이트가 소프트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는 수신이 가능한 070번호를 할당받을 수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트온폰도 하반기에 수신 번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서 국내에서 VoIP폰이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나름대로 분석을 해서 올렸지만, 국내에는 낮은 통신료 때문에 편리함을 제외하고는 VoIP를 사용한 인터넷 전화를 쓸 이유가 없다. 물론 국제통화나 본사 지사간의 연락이..

기술 이야기 2006. 7. 29. 13:18
디지털 미디어와 컨버전스-Content Business

– IPTV와 DVR 이나 PVR, 주문형 비디오(VoD)는 디지털 미디어 업체들에게 있어 신선한 기회를 제공할 전도 유망한 서비스임 – 보고서에 따르면, 미디어 시장은 브로드밴드 기술과 소비자 가전 제품의 개발로 인해 거대한 변화의 기회를 맞고 있음 – 소비자 가전 시장은 플라즈마 스크린과 DVR로의 변화를 촉구하고있으며, 따라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음. 관련산업은 2006년 개발의 이익을 톡톡히 보게 될 것임 – 케이블 산업은 통신과 방송, 인터넷, 그리고 전자 상거래 컨버전스 시장에 있어 또 다른 진입 기술임 – 신규 디지털 방송사들은 발 빠르게 브로드밴드, 통신 분야로 이동하고 있음. IPTV는 초고속 브로드밴드 사용자의 상위 25% 사용자로부터 최고 2배 이상의 수익..

기술 이야기 2006. 7. 29. 10:57
펜팔의 추억

문득 MSN 메신저 하단의 광고를 보고 무심결에 눌렀다. (저 배너 누르면 club 5678로 간다 ;P 클럽5678은 (주)인포렉스가 제공하는 채팅전문 사이트이다. 그 뒤는 상상에 맡긴다.) 클럽5678을 이야기 하자는 것은 아니고, 옛 생각이 떠 올랐다. 펜팔(Penpal)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펜팔이 유행했었다. 전혀 모르는 사람과의 편지질! 그것이 펜팔이었다. 때로는 해외 펜팔도 있었고, 대부분은 국내 또래 끼리, 아니면 '주로' 연하녀, 연상남을 상대로 하는 펜팔이었다. 물론 '누나' '남동생'을 구하는 펜팔도 있었으니, 대상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던 같기도 하다. 주로 펜팔상대는 잡지책의 한 공간이나, 조그만 노래책(기타를 치기 위한 악보와 가사가 있었던 500원에서 1000원쯤 했던 책)뒷 ..

일상 이야기 2006. 7. 2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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