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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 가입자 100만, 하지만 국내에서 fon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이유

무선인터넷 공유 서비스인 fon 가입자가 전세계적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는 보도자료가 며칠새 계속 보이는데, 가입자인 내겐 별 감흥이 없다. 나도 작년에 거금 32,500원을 들여 포네로(fonero, fon서비스 가입자를 부르는 말)가 되었지만 아직 제대로 fon의 효과를 제대로 본 적이 없다. 2007/06/28 - [기술 & 트렌드] - Fonero(포네로, Fon 서비스 제공 유저)가 되다 아직도 집엔 fon 공유기가 전기만 야금야금 먹고 있을 뿐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껌뻑껌뻑이는 LED를 보고 있노라면 아직도 fon AP를 살려두어야 하는지 가끔 고민에 빠질 때도 있다. fon에 대한 기대는 사실 오래전에 접었다. fon에 가입하고 공유기를 설치한 이유는 다름아닌 밖에서 무선인터넷을 ..

기술 이야기 2008. 9. 17. 13:39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온라인 음악판매사업 진출 증가

온라인 음악판매 1위인 Apple iTunes 외에도 Amazon과 Rhapsody, Zune, WallMart 등 콘텐츠 유통, 판매 전문기업, 소프트웨어 제작사, 일반 유통기업 등이 이미 온라인 음악판매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Amazon의 Music Store) 사실 이들이 판매하는 '상품'은 음반제작사들의 상품인데, 정작 음반제작사들은 온라인 음악판매에 효과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것은 그들이 고집해온 기존의 음반판매방식 때문이다. 수십년간 LP판이나 CD만이 자사의 상품형태라고 믿어왔고, 그래야만 자신들의 권리를 지킬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매년 CD를 통한 음반판매는 줄어들고 있고, 오프라인 매장은 하나둘씩 철수하고 있지만, 몇년째 음반제작사들은 이 모든 불황..

기술 이야기 2008. 9. 17. 10:04
프로세스 개선이 필요해 보이는 티스토리 불안정 대처

티스토리가 오늘 아침에 유난히 버벅거린다. 문제가 발생한 것은 어제 자정 정도부터인것으로 보이는데, 아침이 되고 다시 정오가 다 되어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하루의 절반동안 이러고 있는거다. 또 공지사항에도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없다. 무료서비스를 받는 입장에서 서비스의 불안정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엔 좀 심하다. 더군다나 블로거뉴스와 연동이 되어 대외적으로 Daum 방문자들이 접할 수 있는 화면이 위의 에러 화면이라면 결코 작은 문제는 아니다. 대용량 서비스에 대규모 가입자를 가진 서비스라면 겪는 어려움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내부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은 분명하다. 그것이 DB의 문제이건, 스패머의 공격이든, DoS이든 문제점이 파악되었다면 어서 빠르게 ..

기술 이야기 2008. 9. 16. 11:47
RIM 최초의 풀터치스크린폰 Blackberry Storm, iPhone 킬러가 될 것인가?

Verizon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Blackberry의 신형 터치스크린폰 문서가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 제품의 특징 등을 담은 브로셔 형태의 이미지 파일인데 Verizon을 통해 독점 공급된다는 소식이다. (인터넷에 유출된 Storm 관련 문서, 출처 : crackberry.com) Bold의 출시가 계속 연기되는 상황에서 차기 제품은 Thunder라는 이름을 달고 나올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예상밖으로 'Storm'이라는 이름으로 미국내에서는 Verizon을 통해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서가 소개하고 있는 신형 터치스크린폰 Storm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RIM의 첫 전면 터치스크린 모델 - 부드럽고, 정밀한 입력을 자랑하는 터치스크린 방식 'click' - 초고해상도를 자랑하는 스..

기술 이야기 2008. 9. 16. 10:28
Napster, Best Buy의 품에 안기다

오늘날의 iPod과 iTunes가 있기까지 Napster의 영향력은 컸다. MP3음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MP3P의 성공을 만들었고, 음반시장을 변하게 만든 큰 요인이 되었다. 불법의 굴레를 벗어나 합법적인 온라인 콘텐츠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었고, 디지털 세대의 혼을 깨운 것이 바로 Napster였다. 그런 Napster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월요일, 전자 제품 전문 유통체인인 Best Buy에게 인수되었다. 인수금액 1억 2천 1백만 달러, 주당 2.65 달러에 Best Buy에 매각되었다. 종가의 거의 두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사들였다. Best Buy가 Napster를 사들인 이유는 뻔하다. 현재 온라인 음악 시장은 Apple, Amazone, Microsoft, Rapsody 등 쟁쟁한 경쟁들이 ..

기술 이야기 2008. 9. 16. 08:29
소박한 육개장 대구 시장북로 옛집

대구에 가면 정말 먹을 것이 없다고 푸념하는 이들을 봤는데, 그건 맞지 않는 말이다. 대구에도 몇가지 유명한 현지음식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특히 국밥 종류가 유명하다. 선지가 들어간 선지국밥 같은 따로국밥과 소고기 국밥, 밀양이 시초라고 알려진 돼지국밥, 소고기 육개장 등이 유명하다. 예전에 비해 가게수가 많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그들의 일부는 대구 시내 곳곳에서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날 맛볼 수 있었던 국밥 종류가 대구의 중심가쪽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것은 그래도 예전 도심의 역할이 남아 있기 때문이었다. 현대적인 시가지가 구축되기 전에 대구는 조선시대엔 경상감영이 있었고 희미하나마 우리나라의 대도시로서 성으로 구축되어 여느 옛도시 지명처럼 성(城)을 중심으로 한 지명들이 곳곳에 남아있다. 북..

여행과 맛집 2008. 9. 15. 22:52
매미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와도 매미들은 잘 모르고 있나보다. 주위는 온통 가을맞이에 한창인데 매미는 철을 모르고 있나보다. 가는 여름 나무에 매달려 우는 매미를 문득 발견하고는 카메라를 열었다. 2008년 여름은 이렇게 가고 있었다. 2008년 8월 31일 대구수목원에서...

일상 이야기 2008. 9. 15. 13:26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를 보면서 느낀 소감

오늘 낮에 배포된 보도자료때문에 구글코리아의 TNC인수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추석연휴때문에 인터넷과 잠시 단절된 사람들이 아니면서, 블로거이거나 메타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이었다면 이 소식을 빠르게 접했을 것이다. 이곳저곳에서 놀라움과 여러가지 분석들이 쏟아진다. TNC가 블로그와 연관이 깊은 기업이니까 더욱 그럴것이다. TNC는 국내 설치형 블로그툴 개발사의 대명사이며, Daum의 Tistroy 서비스의 공동 개발 및 서비스사였었고, 현재는 이와 비슷한 Textcube.com이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보도자료 그대로를 보면 구글코리아는 TNC를 인수했다.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사업 양수도 계약'을 맺은 것이다. TNC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비즈니스 그대로를 구글코리아가 사들..

기술 이야기 2008. 9. 12. 16:52
구글 TV 광고시장 진출 외 몇가지 단신

Google, NBC Universal에 Google TV Ads Platform 공급 합의 Google이 NBC Universal과의 합의에서 NBC의 몇몇 방송이 Google의 TV Ads Platform을 이용한 TV광고를 집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드디어 Google이 TV 광고시장에도 영역을 넓히게 되었다. Google은 그간 TV와 라디오 등 기존 매체 시장에 광고 영향력을 넓히기 위한 여러 행보들을 해왔지만, 구체적으로 TV 시장에 직접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이번에 마련하게 되었다. 전반적으로 TV 광고시장이 정체기에 들었다는 점에서 TV 방송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수익원을 바라는 입장에서, Google은 온라인을 벗어나 지상파와 케이블 TV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기술 이야기 2008. 9. 12. 09:53
멕시코 억만장자 Carlos Slim, NewYorkTimes 지분 6.4% 매입

세계 2위의 갑부인 멕시코 통신재벌인 Carlos Slim이 미국 언론의 상징인 NewYorkTimes(NYT)의 지분 6.4%를 매집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워런버핏에 이어 세계 2위의 갑부인 Carlos Slim Telmex 회장은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신고를 통해 NYT의 주식 910만주를 취득하여 6.4%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Carlos 회장은 멕시코를 기반으로 한 Telmex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데, 유선의 Telmex와 America Movil의 무선 자회사인 Telcel을 중심으로 멕시코 유무선 통신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또한 범 라틴계 국가의 유무선 통신사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여 세를 확장하고 있다. 올해 기준으로 세계 1위의 갑부는 Warren Buff..

기술 이야기 2008. 9. 12. 08:58
할배짬뽕으로 유명한 대구 중구 경미반점

대구에도 차이나타운이 있다. 어엿한 화교초등학교도 있다. 그것도 대구의 중구 시내 한복판에 차이나타운이 있다. 한국전쟁이후 모여든 화교들이 모여 상권을 형성했는데, 현재는 많이 줄었다고 한다. 화상들이 모이면 으례 중화요리집 몇 집은 볼 수 있다. 이제 대구에 몇 남지 않은 화상 중화요리집이 차이나타운 내에 있다. 특히 할배짬뽕이라는 특이한 삼선짬뽕을 하는 집이 있는데, 구 종로호텔 앞의 경미반점이다. 약전골목 입구에 있는 경미반점은 여느 화상이 운영하는 요리집과 다를바 없는 평범한 가게다. 어딜가나 화상의 전용 색상인 붉은색 글씨가 돋보이는 간판이 달려있다. 30년 정통이라고 붙인 글귀를 보니 그래도 업력은 제법 갖추고 있는 음식점이라는 느낌을 준다. 홀과 룸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룸은 크게 2개가 있..

여행과 맛집 2008. 9. 11. 17:18
벌써 귀성이 시작되었다

서울 출장관계로 어제 서울에 있다가 오전에 대구로 내려오기 위해 열차표를 예매하려고 알아보았더니 몇 편의 열차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매진되었거나 자유석만 남아 있었다. 추석연휴는 모레 토요일부터이지만, 예년에 비해 턱없이 짧은 기간 때문에 연휴가 시작되기 이틀전부터 귀성을 서두르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었다. 서울역 대합실에는 이미 많은 수의 사람들이 가방을 들고 귀성열차표를 구입하고 들뜬 마음으로 귀성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덕분에 일관계로 서울로 향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나같은 사람들이 표를 제대로 구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결국 역방향 좌석으로 어렵게 표를 구했지만, 귀성객들의 고향 가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서울이라는 큰 도시에서 그나마 작은 위안을 찾으라면, ..

일상 이야기 2008. 9. 11. 16:02
ㅋ 라는 감정표현

언제부터인가 블로그에 달린 댓글이나 문자메시지에 'ㅋ'라는 자음이 자주 등장했다. 물론 'ㅋ'라는 자음이 '큭큭' 또는 '크크'라는 '싱거운 웃음'의 표현이겠지만 여러상황에서 여러가지 의미를 준다. 'ㅋ'는 웃음의 의미이자 친근감의 표시이다. 대화할때야 표정을 보기때문에 웃음인지 화를 내는건지 구분이 가지만, 문자상으로 전달하는 것일때는 웃음과 분노 등의 감정을 표현하기가 어렵다. 이런 감정의 표현들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것이 이모티콘이지만, '^^, -,.- '같이 최소 2~4개의 키보딩을 해야 표현할 수 있지만, 'ㅋㅋ' 나 'ㅎㅎ' 등은 반복되는 자음을 연이어 키잉함으로써 자신의 표정을 단번에 나타낼 수 있다. 나처럼 이젠 좀 나이가 들어버린(?) 세대는 종종 이런 문자나 댓글이 낯설 수 있다. 나도..

일상 이야기 2008. 9. 9. 11:34
RealNetworks, DVD 복제 소프트웨어 RealDVD 출시

과연 자신이 소유한 DVD를 PC 하드디스크로 리핑(Ripping)하는 것은 정당한 것인가? 만일 정당하다면 얼마난 많은 사람들이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영화를 자신의 PC로 저장해서 즐길 것인가? 누가 이런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것인가? 법적인 문제는 없는가? 아마도 이런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이를 사업화 하려는 업체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DVD를 PC로 리핑하는 소프트웨어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도처에 널려있다. 대부분 이런 제품은 개인 개발자가 공개하거나 또는 전체 리핑 과정 중 일부분의 기능 단위의 컴퍼넌트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것은 바로 DVD에 걸려있는 CSS(Content Scramble System), 즉 복제방지시스템의 해제가 법..

기술 이야기 2008. 9. 9. 11:09
Lift Asia 2008에서 선보인 소셜 엔터테인먼트게임 MegaPhone

위의 동영상은 Lift Asia 2008 둘째날 세션에 있었던 휴대폰을 이용한 소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대전하는 상황을 촬영한 것이다. 서비스 제공사는 미국의 MegaPhone이라는 벤처기업이다. 이 회사에서 발표하러 나온 Jury Hahn씨는 한국인이다. (설립자 Jury Hahn, 출처 : MegaPhone 홈페이지) Jury Hahn씨는 이 회사의 설립자이다. 행사장안에 있던 참가자들이 위에 쓰여진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데, 게임의 콘트롤러는 키패드 2,4,6,8이고 중간에 5번은 Zap(쏘기)버튼이다. 상하좌우로 쏠 수 있다. 가장 많이 쏴서 맞추면 1등하는 단순한 게임이다. 이런 게임은 같은 장소에 있서 휴대폰이라는 작은 통신 디바이스로..

기술 이야기 2008. 9. 8. 16:30
Lift Asia 2008 둘째날과 세째날

(중문단지 그랑빌 펜션) 행사 첫날 저녁에는 하야트 호텔에서 공식 정찬이 있었고, 일부 참석자들은 다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느라 밤늦게까지 함께 했다고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명예블로거로 초대받은 블로거일행들은 Daum에서 준비해준 그랑빌 펜션에 여장을 풀고 다음날 아침을 맞았다. 곧바로 9시부터 컨퍼런스가 열리기 때문에 급하게 짐을 챙겨나오는 분들도 있었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까지 거뜬히 해결한 분들도 있었다. 둘째날 (9월 5일 금요일) 행사장엔 이미 컨퍼런스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 참가자들이 가득 차 있었다. Lift Asia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첫번째 세션은 3명의 발표자가 10시 30분까지 발표를 했는데, 주제는 '네트워크화된 도시'에 대한 것이었다. 첫번째 발표자는 Nok..

기술 이야기 2008. 9. 8. 14:59
Lift Asia 2008 행사 첫날의 모습들

11시 30분, 오랫만에 도착한 제주국제공항은 시원한 가을날씨에 햇볕도 아주 풍부한 그야말로 최적의 날씨를 자랑하고 있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했으며, 다음 관계자분의 친절한 픽업으로 공항에서 이곳 중문단지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까지 잘 도착했다. 거기에 플러스 알파의 대접까지 받아서 기분은 아주 좋다. :) 이곳 제주 서귀포 날씨는 전형적인 가을날씨에 맑은 하늘이었지만, 구름이 많이 낀 한라산은 산봉우리가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ICC 2층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장에서 바라보는 바깥풍광은 정말 아름다웠다. 제주라는 곳이 원래 타고난 관광지여서인지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들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시설들이 눈요기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북쪽으로는 산들과 집들이 남쪽으로는 시원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좋은 ..

기술 이야기 2008. 9. 5. 06:47
Lift Asia 2008 참가차 제주도로 갑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Lift Asia 2008 행사가 열리는 제주도로 가고 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 http://www.liftconference.com/kr/ Daum의 명예블로거 자격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국제 컨퍼런스라 약간 긴장도 되지만, 잠시 인터넷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개인적으로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Beyond the Web Browser(웹브라우저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세계 각지의 분들과 의견을 나눌 기회가 생겼습니다. 마침 어제는 Google이 Chrome이라는 새로운 웹브라우저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에 대한 여러가지 목소리와 의견들을 잘 듣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들을 행사장 또는 숙소에서 올려볼 생각입니다..

기술 이야기 2008. 9. 4. 09:08
IE ActiveX와 Chrome, 인터넷뱅킹에서부터 맞짱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 ActiveX는 문제가 있는 놈이다. IE를 버릴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ActiveX의 볼모로 잡혀있는 인터넷뱅킹 사이트들때문이다. 아예 대놓고, IE 아니면 사용도 못하게 하겠다는 엄포부터 놓는다. IE를 위한 Microsoft를 위한 대한민국 1등 은행의 인터넷뱅킹 화면이 뿌리는 당당한 메시지다. IE 아니면 거들떠 보지도 않겠노라는 선언... 표준이 이토록 절실한 이유가 바로 이런 폐해때문이리라. 독점의 폐해이자, 표준의 제정, 경쟁의 논리가 필요한 대목이다.

기술 이야기 2008. 9. 3. 10:41
Chrome 설치, 그리고 약간의 우려

내가 IE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인지 모르겠지만 Chrome을 써보니 약간 빠르게는 느껴지지만 현재 사용 중인 IE를 바꿀만큼의 이유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이러다가 IE 사용자를 뺏아오는 것이 아닌 Firefox 사용자를 뺏아오는 사태가 벌어지지나 않을까 염려 된다. 난 아침에 일어나서 6시쯤에 Chrome을 설치했는데 3분도 안되서 설치가 끝났는데, 다른 사람들은 시간이 걸린다고 아우성들이다... 9시가 시작되면 인터넷도 근무시간 모드로 바뀐다는 사실...

기술 이야기 2008. 9. 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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