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킬크로그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킬크로그

검색하기 폼
  • 모든 글보기 (3112)
    • 기술 이야기 (2278)
    • 리뷰 이야기 (140)
    • 일상 이야기 (491)
    • 여행과 맛집 (203)
  • 방명록

모든 글보기 (3112)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보고...

토요일 오전에 조조할인으로 아내와 둘이서 정말 오랫만에 영화를 보러갔다. 아이들을 동생네에 1박 2일로 맡기고 한가한 오전을 맞았기 때문이었다. 영화 한편에 7천원이 아닌 4천원에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분은 좋았다. 집가까운 복합영화관이 롯데시네마였는데, 연휴때문인지 초중고생들과 부부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인터넷과 주변에서 다들 '놈놈놈(착한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단기간에 몇백만명이 본 영화라서, 다른 개봉영화들은 제쳐두고 일단 이 영화로 선택하게 되었다. 2시간 20분의 러닝타임을 가진 영화라서 오전에 조조로 본다고 해도 점심을 마칠때쯤 나오게 되었다. 입장을 하려니 의외로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들이 많았다. 많아봐야 초등학교 4,5학년 아이들쯤으로 보이는 자녀를 데리..

일상 이야기 2008. 8. 17. 13:15
서울요금소에서 구미까지 7시간 걸린 광복절날 경부고속도로 풍경

출장때문에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서울로 직접 운전해서 다녀왔다. 돌아오는 날은 8월 15일 광복절 낮이었는데, 정말 이렇게 고속도로가 밀리는 경험은 오랫만이었다. 돌아오는 길은 경부고속도로였고, 서울요금소를 통과하여 구미가 목적지였다. 교통방송으로는 수도권 거의 모든 고속도로가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방향으로 정체와 지체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고속도로엔 여름휴가 막바지에 3일간의 연휴 시작날이어서 그런지 차량은 훨씬 많았다. 유가도 내리고 있는 중이어서인지 고속도로로 나온 차들은 더 많은 것처럼 느껴졌다. 서울요금소부근부터 차는 밀리기 시작했는데, 요금소를 지나서 수원까지 가는데만 대략 40여분이 걸렸다. 교통상황을 알리는 도로위 상황판엔 요금소에서 천안IC까지 약 60여 킬로미터가 밀린다는 소식이 올라와..

여행과 맛집 2008. 8. 16. 17:44
한국형 SNS와 인맥구축에 대한 미묘한 거부감

Social Network Service 줄여서 SNS라 불리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서비스들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나고 있으며, Facebook이나 Myspace, 우리나라의 Cyworld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유명한 서비스들도 많이 있다. 최근엔 마치 SNS가 최신 경향인것처럼 이곳저곳에서 SNS 서비스 구축과 발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주변에 새로이 런칭되는 서비스들이 Social Networking 기능을 넣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 우리나라에도 인맥관리가 핵심인 SNS 서비스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데, 난 별로 SNS 서비스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서비스 자체의 흥미가 없어서라기 보다는 한국형 SNS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미묘한 거부감때문이다. 2년전 모 채용사이트의 인맥구축 ..

기술 이야기 2008. 8. 12. 14:56
팹리스반도체회사로 전환될지도 모르는 칩메이커 AMD

2분기 AMD의 실적은 어닝쇼크였다. 2분기 실적이 발표된 지난 7월 17일, AMD는 12억 달러(11억 9천만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7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나갔다. 이에 대해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회장 겸 CEO였던 Hector Ruiz가 회장직만 유지하고, CEO 자리를 COO였던 Dirk Meyer에게 넘겨주었다. 11억 9천만 달러 손실 중 9억 2천만 달러가 54억 달러에 인수한 ATI에서 비롯되긴 했지만 시장에서는 AMD 전체의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다. 급기야 실적 발표 자리에서 CEO인 Dirk Meyer는 'Asset Smart'라는 자사의 비용절감계획까지 언급하며 비용 줄이기를 통해 이익을 내겠노라는 발표까지 했었다. Intel이나 AMD나 주요 칩을 만드는 회사들..

기술 이야기 2008. 8. 12. 10:29
소비자의 이용후기가 구매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행위가 일반화된지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다. 예전 젊은층으로만 한정되었던 것도 이제 1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하게 구매연령의 스펙트럼도 늘어났다. 반드시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는 행위 자체는 일반화되어 가는 경향마저 보이고 있다. 물건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구하고 구매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사례도 많이 늘어났다는 뜻이다. 그만큼 제품에 대한 사전정보와 간접경험이 구매에 이르는 중요한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기존에 입소문에 의한 구매의사 결정이 온라인으로 급속히 몰리고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입소문이 아닐 경우 유명인이 사용하고 있거나, 매장측 판매자의 권유나 나름대로 자신의 판단만으로 구매를 하기도 하지만..

기술 이야기 2008. 8. 11. 13:20
조용한 바닷가 마을 마산시 진전면 시락리와 동해면 77번 해안도로

(마산시 진전면 시락리 앞바다) 경남 고성군은 공룡발자국으로 유명하다. 남해바닷가쪽으로 군의 왼쪽엔 사천 삼천포에 면해있는 하이리 상족암과 덕명리, 오른쪽으로는 동해면의 공룡발자국 지역까지 고루 분포되어 있다. 얼마전에 당항포에서 열린 공룡세계엑스포를 계기로 공룡도시 고성군이 되어버렸다. 버스정류장에도 공원에도 쉽사리 공룡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며 심지어 버스도 공룡이미지가 박혀 있다. 지리적으로 군의 오른편으로는 마산 창원 진해의 도시가 자리잡고 있으며, 왼쪽으로는 사천(삼천포)이, 남쪽으로는 통영시(아래로 거제시)가 자리잡고 있다. 도시와 남해 관광지를 잇는 길목에 있는 도시가 고성군이다. 공룡의 도시 고성군에는 볼 것도 많지만, 특히 마산과 인접한 경계지역의 고성군 동해면과 마산시 진전면 일대의 ..

여행과 맛집 2008. 8. 11. 11:26
은근히 맵고 개운한 만촌동 금란반점 짬뽕

수성구 만촌동 이마트 뒷편에는 중화요리로 유명한 집이 있다. 대구에 유명한 짬뽕을 이야기할 때 가끔 언급되는 곳인데, 사실 요리를 더 쳐준다고 한다. 4층짜리 건물은 음식점 사장이 직접 세워 들어온 건물이라고 한다. 각층 중간마다 '금란반점'이라고 크게 써서 붙어있다. 붉은 벽돌 바탕엔 흰색으로 흰색바탕의 간판위엔 중국 특유의 붉은색으로 여기가 금란반점이라는 것을 잘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홀에 달린 현판과 뒤집어진 복 福 자) 건물앞에 4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작은 마당이 있고, 1층 홀로 바로 들어가면 식사를 할 수 있다. 2층은 주로 단체 요리손님을 위해서만 개방한다고 주인은 이야기 했다. 사실 금란반점이 진짜 유명한 이유는 가게 주인때문이다. 이 가게의 사장 '장가금(張可錦)'씨는 화..

여행과 맛집 2008. 8. 10. 17:22
안철수연구소 오석주 대표이사 사임과 김홍선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

(김홍선 대표이사 직무대행 선임, 출처 : 안철수연구소 보도자료) 오늘 오전 9시경 안철수연구소는 오석주 대표이사의 사임 발표와 함께 김홍선 현 CTO의 대표이사 직무대행 선임에 대해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오석주 대표가 일신상의 문제로 사임했으며, 긴급소집된 임시이사회에서 신임대표로 현 CTO인 김홍선 이사를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는 내용인데, 새로운 CEO 후임자를 확정하기 전까지라는 단서를 달았다. 그리고 뒤로는 대부분 김홍선 CTO에 대한 소개가 실려있다. 안철수연구소의 대표이사는 초대 안철수 대표에서부터 故 김철수 대표, 오석주 대표에 이어 김홍선 대표가 맡게 되었다. 안철수 대표는 창업자이며, V3를 만든 장본인으로 엔지니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그가 훌륭한 경영자로 인정받지만 보안 전..

기술 이야기 2008. 8. 8. 16:33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필요없는 비디오 채팅 및 메일 서비스 TokBox.com

AOL의 AIM, Apple의 iChat, Microsoft의 MSN은 모두 (음성 및 화상)채팅을 지원한다. 하지만, 이들은 반드시 운영체제에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야 한다. 메신저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채팅과 관련된 모든 기능을 구현한다. TokBox 웹사이트 : http://www.tokbox.com TokBox는 이들과 달리 웹상에서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없이 (비디오) 보이스메일을 작성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통해 TokBox 유저가 아니더라도 보낼 수 있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비디오 콜(채팅)이 가능하며, 별도의 프로그램 다운로드 없이 무료로 제공되는 비디오 채팅(메일) 및 보이스 메일 서비스" 자신들의 서비스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기존의 메신저 형태의 비디오 콜링 프로..

기술 이야기 2008. 8. 8. 11:03
워드라이빙(WarDriving)과 해킹

1983년 매튜 브로데릭이 주연한 'WarGames'라는 영화가 있었다. 당시에 컴퓨터와 모뎀을 이용한 네트워크 해킹이라는 것과 인공지능 핵전쟁게임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가지고 만든 영화였지만, 영화는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에서는 '위험한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상영되었으며, 지금은 너무나 일반화된 네트워크 세계를 당시 다이얼업모뎀을 이용하여 접속하는 모습과 북미방공사령부(NORAD)를 등장시켜 인공지능으로 수행되는 핵전쟁게임과의 대결 등을 주제로 한 흥미진진한 영화였으며, 나는 개봉 몇 년후에 비디오로 봤던 기억이 난다. 이 영화가 만들어낸 신조어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워다이얼링(WarDialing)'이라는 것이다. 당시에 네트워크(인터넷)으로 접속하기 위해서는 모뎀을 이용한 전화망접속방식이었다...

기술 이야기 2008. 8. 7. 12:57
신임 수장 Sanjay Jha에 거는 Motorola의 기대

어제 포스팅했지만, Motorola 휴대폰 사업부의 수장이 바뀌었다. 전 Qualcomm의 COO이자 무선 기술 전문가인 Sanjay Jha를 영입했다. (출처 : BusinessWeek) 2008/08/05 - [기술 & 트렌드] - Motorola, 휴대폰 사업부에 새로운 수장 영입으로 변화를 꾀하다 사실상 Sanjay Jha는 Motorola 이사회로부터 내년에 분사가 예정되어 있는 휴대폰 사업부를 제대로 정비하여 분사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라는 지상명령을 받은 것이다. 현재 Motorola 휴대폰 사업부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는 것은 소비자 또는 시장이 원하는 휴대폰을 제때에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을 따라가기도 급급한 상황에 있다. Razar 성공이후 이렇다할 차기 성공작이 나오지..

기술 이야기 2008. 8. 6. 10:32
Never ending show

자전거에 이어 스쿠터까지... 혹시 다음은 인라인? Show는 계속되어야 한다. 암 그렇고 말고...

일상 이야기 2008. 8. 5. 12:45
Motorola, 휴대폰 사업부에 새로운 수장 영입으로 변화를 꾀하다

Motorola는 앞으로 분사될 예정인 휴대폰 사업부(Handset Division)을 이끌 수장으로 Qualcomm의 CDMA 기술전문가이며 부사장과 COO를 지낸 Sanjay Jha를 영입했다. 이같은 사실은 월요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알려졌으며, 내년 분사때까지 휴대폰 사업부 총괄지휘를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Sanjay Jha, 사진출처 : AP) 올해 45세이며 영국 스코틀랜드 Strathclyde 대학 박사 출신으로 전공은 전자공학이다. Brooktree라는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출발한 그는 나중에 몸담고 있던 회사가 Qualcomm에 흡수되면서 회사의 수장으로 있다가 Qualcomm의 CDMA 사업부 부문을 맡게되었다. 2006년부터 회사의 COO이자 부사장직을 맡고 있었다. Sanjay Jh..

기술 이야기 2008. 8. 5. 10:19
Motorola는 가라앉고 LG전자는 뜨고, 2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

Motorola의 분기실적 때문에 다시 Motorola가 침체에서 벗어나 본격 성장이 시작되었는지에 대해 많은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 대부분 이에 대해 비관적이다. 2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LG전자와 Motorola의 순위가 바뀌지 않을까 하는 전망들이 많았는데, 예상과 달리 Motorola의 판매댓수가 LG전자를 앞섰다. 2,810만대로 2,770만대의 LG전자를 40만대 차이로 3위 자리를 차지했다. 그 뒤로 Sony Erricson이 2,440만대로 5위를 차지했다. 3위를 지킨 Motorola의 실적은 칭찬받을 정도는 아니다. 전반적인 실적은 개선이 있었다. 주로 가정용, 기업용 네트워크 시장에서의 선전이 휴대폰 실적을 가렸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4위 LG전자와의 매출을 비교하면 3위 지키..

기술 이야기 2008. 8. 4. 10:24
제 블로그도 더위 먹었나 봅니다

요즘들어 이 블로그에 포스팅하기기 쉽지 않습니다. 예전만큼 열정도 생기지 않고, 마음도 그냥 좀 가라앉아서 포스팅도 그리 시원치 않습니다. 밥맛도 없고 의욕도 많이 줄었습니다. 아무래도 더위 먹은거 같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이 줄었다고나 할까요? 다른 블로거들처럼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싶지 않습니다. 우리 경제가 어떻고, 정치가 어떻고, 사회가 이렇고 하는 문제는 너무나 자주 듣고, 이제 어떤 주제는 너무 식상하고, 오로지 화(禍)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런 주장을 하는 블로그들이 불필요하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마저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일뿐입니다. 저도 그 화를 돋구는데 일조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우리사회는 정말 많은 에너지를 화로 변이시키고 있..

일상 이야기 2008. 8. 3. 20:19
TV 실외 안테나의 추억

지금은 케이블 TV 때문에 공중파 VHF/UHF 안테나를 이용하는 가구는 잘 없다. 아직까지 공중에 날아다니는 전파를 잡아 TV를 보는 가구는 산골마을처럼 유선이나 케이블 방송망이 미치지 않은 곳이나 사용할까 도심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방송사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공중으로 TV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특히나 국가공영방송인 KBS는 난시청지역 해소를 위해 TV시청 가구를 대상으로 꼬박꼬박 시청료도 받아가고 있으며, 그 돈의 일부는 이처럼 공중파를 송출하는데 사용한다. TV 안테나가 사라지기 시작한 것은 유선방송사의 등장에 따른 불가피한 변화였다. TV 성능은 좋아지고 채널은 늘어나고, 지난 밤에 봤던 드라마를 다시 송출하는 지역 유선 방송사의 등장으로 공중파를 잡아서 TV를 보던 가구가 줄기..

일상 이야기 2008. 8. 1. 15:02
Beautiful Friendship? 의미없어진 Yahoo 주총에 불참 선언한 칼 아이칸

말 많았던 Yahoo의 연례 주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현재 한국은 8월 1일이 시작되었지만, 미국은 현재 7월 31일이다. 현지시각으로 8월 1일 금요일 Yahoo의 주총이 우여곡절 끝에 열리게 되었다. 지난주 현 Yahoo 이사진과 Carl Icahn은 Icahn을 포함한 3명을 이사회 멤버로 선임하기로 하면서 양측이 벌일 예정이었던 주총에서의 위임장 대결을 피하게 되었다. Carl Icahn은 현 Yahoo의 Jerry Yang을 포함한 이사진을 축출하고 주주들과 자신이 지지하는 새로운 이사진을 이사회에 진출시키겠다고 호언장담했었다. Microsoft와의 합병을 반대하는 현 이사진에 대한 불신임을 주총에서 확인하겠다는 것이 큰 이유였다. 그러나 지난 22일, 자신을 포함한 이사진 3명이 새..

기술 이야기 2008. 8. 1. 09:30
Vonage의 새사령탑에 전직 Cingular CMO출신 Marc Lefar 선임

미국 VoIP 사업자인 Vonage가 전직 Cingular(현 AT&T Mobility)의 CMO(마케팅 담당 임원)를 새로운 CEO로 영입했다. 미국 현지시각으로 29일 미국 1위 VoIP 업체인 Vonage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Interim CEO를 겸임했던 Jeffrey Citron가 이사회 회장직으로 물러나고 전직 Cingular Wireless의 CMO였던 Marc Lefar를 영입했다. Marc Lefar는 Cingular Wireless가 AT&T에 합병시킬때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03년 Cingular가 가입자 이탈과 매출이 곤두박칠때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어서 과연 그가 침체되어 있는 미국 VoIP 시장의 강자인 Vonage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지에 대해..

기술 이야기 2008. 7. 31. 10:46
이통사의 DRM Free 환영한다

어제부터 SKT, KTF의 DRM Free 서비스 소식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오늘부터 SKT는 멜론을 통해 DRM Free 음원을 판매하며, KTF는 모레 8월 1일부터 도시락을 통해 DRM Free 음원을 판매한다. (Melon DRM Free 상품 안내) DRM은 저작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술이다. 기본적인 전제가 사용자보다는 콘텐츠 제작자와 공급자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기술이며, 근본적으로 사용상 제약을 기반으로 한 기술이어서 사용자의 편의는 무시되어 왔었다. 2008/01/08 - [기술 & 트렌드] - Sony BMG, 이달 15부터 DRM-free 음원 기프트카드 형태로 판매 2007/12/28 - [기술 & 트렌드] - 2007년은 음반과 DRM 결별의 해 2007/08/22 ..

기술 이야기 2008. 7. 30. 09:03
파란닷컴 SMS로 메일 사용자 늘이기에 안간힘

무료 SMS를 주는 서비스들이 많이 있다. 네이트온의 경우 SKT 정회원일 경우 월 100건의 무료 SMS를 준다. 다른 이통사도 비슷한 서비스들이 있다. 초고속인터넷 사업자 역시 자사의 고객들에게 무료 SMS를 100건씩 주고 있다. SMS를 자주 활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런 곳에서 받는 무료 SMS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나처럼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대부분 월말에 소멸이 되지만, 가끔 지인들에게 단체로 SMS보낼 일이 있다면 이런 무료 SMS가 얼마나 유용한지 모른다. 포털 중에는 KTH의 파란닷컴이 SMS인심이 후한 편이다. 가입해서 메일을 사용하기만 해도 한달에 100건의 무료 SMS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금요일부터 파란닷컴이 자사의 메일서비스 사용자들에게 SMS로 한턱내고 ..

기술 이야기 2008. 7. 29. 18:01
이전 1 ··· 81 82 83 84 85 86 87 ··· 156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 제 글은 CCL을 따릅니다
  • 킬크로그 History
글 보관함
TAG
  • VoIP
  • 콘텐츠유통
  • 스마트폰
  • iPhone
  • ipod touch
  • ipad
  • 애플
  • Apple
  • 콘텐츠
  • 삼성전자
  • Microsoft
  • Google
  • 블로그
  • Netflix
  • Android
more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시계열DB는 마크베이스!
  •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 서버 컨설팅 전문 테라텍

  •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