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 모바일인터넷, 아직은 ‘빛좋은 개살구’ 전자신문 지면에는 [모바일 인터넷 "아직은..."]이라고 다소 얌전하게 표현했지만, 모바일인터넷은 빛좋은 개살구 수준도 아니고, 소비자를 유혹하려면 아직 멀었다고 본다. 누차 강조하는 것이지만, 모바일인터넷(이동통신망을 이용한 무선인터넷)은 사업자가 한가지만 버리면 열릴 수 있는 시장이다. 그 한가지는 바로 '돈욕심'이다. 어떤 사업이든 이익을 바라지 않고 진행하는 사업은 없겠지만, 유독 이동통신사업은 예전에 돈 맛을 느껴봐서 그런지 도통 가격에 대해서는 막무가내다. 이용요금은 대부분 투자 대비 회수 비용을 따져봤을 때 책정되는 것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그것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손님이 있고, 상품이 팔릴 때 하는 얘기다. 세상이 모두 모바일로 간다고 ..
앞서 포스팅에서 밝힌바 있지만, 지난주 월요일 3만 5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DVD/DivX 플레이어를 하나 구입했다. 제조는 중국에서 하고, 판매는 국내 투제이테크라는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제품이다. 현재, 이 제품은 Auction, Gmarket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최저 가격은 34,900원이다. 배송비 별도의 제품이다. (옥션과 지마켓에 올라온 제품 소개) 참고로, 난 이 제품을 유통하는 투제이테크 및 온라인 판매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순수한 사용자 입장의 리뷰이므로 오해는 없길... 리뷰 시작 평소 DivX 영화를 즐겨보긴 했지만, 늘 PC에서만 봐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DivX를 TV로 연결해서 보려면 노트북이나 PC의 출력을 TV로 연결해서 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결국 귀찮아..
9만 9천원짜리 DMB 미니 PMP, 3만 5천원짜리 DivX/DVD 플레이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가격의 제품들이 시장에 소개되고 있다. 가격이 싸다고 반드시 제품의 질이 낮은 것만은 아니다. 대부분의 가격파괴 제품들이 중국에서 만들어져 국내로 수입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제품의 질은 사용하기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또한 반드시 중국만이 이런 저가의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지상파 DMB만 나오는 단말기만 해도 10만원 수준에서 가격이 결정되는데 거기에 MP3/MP4가 재생되고, 앨범 기능, FM 라디오, 내장 2GB 메모리까지 있다면 가격은 얼추 20만원 가까이 올라간다. 싼 제품이라해도 10만원대 중후반을 넘나든다. (화제가 되고 있는 9만 9천원짜리 DMB 미니 P..
다음주에 경북권에 두개의 고속도로가 개통되는데, 김천과 현풍을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연장선과 상주와 청원간을 잇는 고속도로가 개통된다. 11월 28일(수) 15:00 청원-상주간, 30일(금) 17:00 김천-현풍간 고속도로가 각각 개통된다. 김천-현풍간 고속도로는 여주분기점에서 김천분기점까지 이어지는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연장선으로 구마고속도로 현풍에서 만나게 되어 수도권에서 경남 마산이나 진주 등의 남서부권으로 갈 경우 대구를 거치지않고 바로 갈 수 있는 도로이다. (김천-현풍간 고속도로, 출처 : 한국일보) 기존 대전이나 서울 등 수도권에서 마산이나 창원, 함양, 광주 등으로 가기 위해서는 경부고속도로에서 대구를 지나 구마고속도로로 우회진입해야만 했었다. 그러나, 김천분기점에서 바로 성산IC와 현풍IC..
지난 8일, Apple의 iPhone이 유럽에서 처음으로 T-Mobile(Deutsche Telekom)을 통해 독일 쾰른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지금 2주의 시간이 흘렀는데, 이번주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사인 Vodafone이 독일법원에 T-mobile의 iPhone 판매를 중지해 달라고 예비명령 신청을 냈다. 이로서 iPhone 판매가 일시 중단 되었다. SIM카드를 T-mobile만 사용 가능하도록 Lock(잠금)한 상태로 iPhone을 판매하는 것은 부당하다면서 독일법원에 판매중지 신청을 낸 것인데, 독일내 경쟁사인 Debitel도 모바일 네트워크 공유 문제로 독일 통신 당국에 이의를 신청해 놓은 상태다. T-mobile 측은 즉각 대응책을 내놓았다. 현재 iPhone을 독일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
산업뉴스 : “국어 잘하는 신입사원이 일도 잘한다?” 잡코리아가 국내 기업 330개 업체의 인사담당자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국어능력이 뛰어난 신입사원이 업무능력도 뛰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국어 구사능력은 어느 직장인에게나 중요한 능력 중의 하나다. 국어라고 굳이 이야기 하지만 대화의 능력,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말하는 것이다. 외국어 또는 영어의 반대어로서 국어를 부각시키기 위해 표현한 것이다. 즉, 뛰어난 외국어 실력보다는 말 잘하고 자신의 의사를 똑바로 잘 전달하는 신입사원이 직장에선 필요하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무리가 없겠다.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 TOFLE이나 TOEIC, TEPS같은 외국어 능력시험에 대한 것을 많이 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일반 커뮤니케이션 능..
수많은 인터넷 뉴스 미디어들이 있지만, 이들은 모두 텍스트 기반의 뉴스들이다. 즉, 글을 읽어야 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보고 읽는 것이 가능한 뉴스들 뿐이다. 반면, 라디오 뉴스 등은 오로지 듣기만 하는 오디오 뉴스이다. 라디오 뉴스는 특성상 특정 시간대(매시간 정각 또는 특정한 시간)에만 들을 수 있다. 오디오 뉴스는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운전을 하면서도, 어딘가로 이동 중에도 가능하며, 심지어 공부를 하면서 들을 수도 있다. 이런 라디오의 특성을 가장 비슷하게 닮아 있는 IT 기술이 바로 팟캐스트(Podcast)인데, 라디오의 단점인 Time shift의 기능을 가진 기술이 바로 팟캐스트이다. 팟캐스트(Podcast)에 대한 나의 관심은 바로 이런 일상적인 ..
CPC(Cost Per Click)는 광고로 노출되는 텍스트나 이미지, 배너 등을 실제 소비자가 관심을 가지고 클릭할 경우 일정 비용을 광고 게시자에게 지불하는 형태의 광고 기법이다. 그리고 CPC는 현재 구글 애드센스가 대표적으로 구사하고 있는 광고기법이기도 하다. CPC는 검색결과에 노출될때 효과가 높아서 검색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네이버 검색창에 VoIP라고 입력한 경우, 광고주들이 선택한 키워드를 보여주는 스폰서링크가 대표적인 CPC이다. 현재 네이버의 스폰서링크는 오버추어코리아에서 제공하고 있다. 많은 블로그(이 블로그를 포함해서)들에 설치되어 있는 구글 애드센스가 바로 CPC광고들이다. 단가는 다양하지만, 최근엔 전반적으로 광고단가가 많이 하락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CPC의 가장 큰 ..
새벽 4시 30분. 승용차를 가지고 대구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이 시간에 깨어나야 한다. 그나마 철도를 이용할 때는 6시에 일어나도 괜찮지만, 승용차를 가지고 움직이려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이미 일요일 저녁부터 내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잠도 잘 오지 않았다. 어렵게 11시 30분 경에 눈을 감았으나, 정신은 멀쩡했다. 잠을 자고 있는 것 같은데, 정신은 깨어 있는 듯한 반복의 연속이 월요일 새벽 내 상태다. 잠을 자면서도 지금 몇 시쯤 되었을까를 자꾸 상상하게 된다. 그러다 갑자기 잠이 오는듯 하면 울리는 기상 알람소리. 얼른 씻고, 옷을 챙겨 나서니 5시가 다 된 시간이다. 초겨울이어서 해는 늦게 뜬다. 깜깜한 새벽 하늘과 찬 공기가 잠을 확 달아나게 만들었다. 추운 날씨에 시동을..
현지시각으로 11월 16일 금요일, AMD(Advanced Micro Devices)는 UAE(United Arab Emirates)의 정부 투자 펀드사인 Mubadala Development(무바달라 개발)사로부터 6억2천2백만 달러의 투자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주발행 형식으로 4,900만주, 8.1%의 보통주를 Mubadala에 매각하는 조건이다. 현금으로 투자받는 금액은 1,460만 달러의 비용처리금액을 제외한 6억8백만 달러이다. 15일 목요일 종가로 끝난 주가를 기준으로 주당 12.7달러로 계산한 것이다. (AMD 홈페이지에 올라 온 주식 정보) 최근 AMD의 자금상태는 좋은 편이 아니다. 경쟁사인 Intel과의 치열한 경쟁의 결과로 4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10월에 발표된 3분기..
흠... 사실, 이 포스팅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겐 의미가 남다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냥 제 블로그에 대해서 적어 주세요,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분들이 있는지, 어떤 시선인지 너무 궁금해서 저지른 급조된 행동입니다. 누구나 궁금해 하는거 아닌가요? 어떤 포스팅을 기대하시는지, 어떤 실수를 하는거 같은지, 제가 반성할 부분은 뭔지, 제 블로그의 장점은 뭔지, 단점은 뭔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뭐든 상관없습니다. 단, 욕과 광고는 사절입니다. 그건 사정없이 지울겁니다. 욕과 광고의 기준 판단은 제가 알아서 합니다. 오늘에서야 제 블로그는 저만의 것이 아니란 생각을 가졌거든요. 혼자만의 오해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호흡하고 싶습니다. 단, 익명으로 달아 주세요. 그리고 ..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를 일러 경제5단체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삼성 특별검사 도입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그 이유라고 내놓은 것이 기업가 외에는 누구도 수긍하기 어려운 논리다. "우리 기업의 이미지 손상과 대외신인도 하락이 불가피하다" 로 요약이 가능한데,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글로벌 브랜드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이긴 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우리 기업의 부정의혹이나 문제가 있는 것을, 그것도 국가 기관인 검찰이 수사를 한다는 것이 그렇게 문제가 되는 것일까? 거기에 떡값을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검사와 검찰의 일부 수뇌부가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특검을 이야기하는 것은 누가봐도 당연하지 않은가? 왜 우리 사회는 대기업에 대해, 특히 대기..
비즈니스를 키우기 위해선 경쟁도 필요하지만 때론 경쟁자와 협력도 필요하다. 바로 비즈니스란 그런 것이다. 경쟁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더 키우고 다른 경쟁자들을 물리치기 위해 때로는 경쟁자와도 손을 잡는 것이 비즈니스다. 경쟁자에서 협력사로, VoIP 비즈니스의 경쟁사인 Jajah와 Jangl이 기술과 마케팅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최근 일고 있는 VoIP의 열풍속에서 가격을 무기로 시장은 점점 황폐해져 가고 있다는 판단에서 양사는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시장을 지배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Jangl은 Jajah의 넓은 VoIP 커버리지망(122개국)을 얻게 되었고, Jajah는 Jangl의 가상 전화번호 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하여 SNS 시장의 VoIP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익명성... 참 좋은 겁니다. 살짝 뒤에 숨어서 무슨 말을 해도 잘 드러나지 않거든요. 저는 오늘 오전에 댓글때문에 심기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잖아요. 자신이 주장하는 글에 동조하지 않으면 서운하기도 하고 만일 반박을 하거나 다른 주장을 하면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 겁니다. 제가 정확하게 속 사정도 잘 모르는 어떤 포털서비스에 대해 이리저리 비판만 하면, 해당 포털에 계시는 분 입장에서는 상황도 잘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서비스에 대해 이리저리 뭐라고 하는 소리가 듣기 싫을 겁니다. 저라도 그럴 겁니다. 중요한 것은 이 비판을 받아들일 가치가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겠지요. 거기에 따라 대응의 필요성도 느낄 것이고, 대응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되는 겁니다. 만일 ..
참 안타까운 일이다. 누구나 회사에 애정이 다 있기 마련이다. 자신이 근무하며 아끼는 회사를 향해 누군가가 비판적인 소릴 하거나, 욕을 한다면 기분이 나쁠 것이다. 그건 나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근거없는 비판 또는 억측에 대해 해명이 필요할 경우에는 적극 나서서 해결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이다. 물론 떳떳하게 말이다. (뒷 부분 상세 IP는 지웠다) 아침에 연이어 올라온 내 블로그의 댓글들이다. 야후코리아에 대한 포스팅 두개에 대해 집중적으로 올라왔고,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IP를 조회해 봤다. 이게 무슨 결과로 보이는지는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야후코리아와 관계가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 내 블로그에 국내 IT 기업과의 이런 일은 벌써 두번째다. 한번은 안철수 연구소였고(지금도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OS인 Winodws Vista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목을 잡고 있거나 최소한 Windows XP만큼의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올 초부터 판매한 비스타는 지금까지 약 9천만개 가량(발표에 의하면 8,800만개)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지만, 이전 버전인 XP의 판매 추이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IDC의 자료에 의하면 올해 3분기까지 판매된 PC의 숫자는 1억 7천만대이며, 같은 기간 비스타의 판매량은 9천만개 가량된다면 약 50% 정도의 신규 PC에만 비스타가 설치되어 판매되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면 애플의 Leopard는 출시 이틀만에 200만개가 판매되었다. 물론 대기 수요와 Mac 유저들이 대부분이겠지만 비스타와는 대조를 ..
다음 메인 컬러는 늘 이렇게 나오고... 파란색 네이버도 늘 이런 색이었고... 녹색 로고 자주 바꾸기 선수 야후! 코리아는 메인 검색메뉴의 색이 늘 이 색이었는데... 이건 무슨색이라고 부르지? 옅은 하늘색? 아... 이건 대체 뭐지? 아무리 광고지만 눈이 아프다. 원래 네이트 하면 생각나는 색이 없긴 하지만(보라색이었던가?) 그래도 그렇지 이건 좀 너무 하다. 더군다나 메인 페이지의 절반 가까이가 광고다. 광고가 참 많이 들어오나보다. 오랫만에 접속해서인지 적응이 되지 않는다. 갑자기 강남역 부근 유흥가 밀집 지역 간판이 생각났다. 요란하지만 별 것 없는... 확 짜증이 밀려온다. PS. 포스팅하고 나니 블로그를 봐도 눈이 아프다... OTL
(Everex의 gPC TC2502) 미국 Everex의 gPC 브랜드의 초저가 리눅스 PC인 TC2502가 미국 월마트에서 199달러에 판매를 시작한지 2주만에 준비된 1만개 세트를 모두 판매했다고 한다. 해당 PC 월마트 판매 사이트 : http://www.walmart.com/catalog/product.do?product_id=7754614 VIA의 C7-D 1.5GHz CPU와 512MB의 메모리, 80GB ATA HDD, DVD Combo를 장착한 데스크탑 PC에 gOS라는 리눅스 OS와 OpenOffice를 탑재하여 199달러에 월마트를 통해 판매했다. 물론 199달러보다 싼 가격의 데스크탑은 만들 수 있다. 다나와같은 가격비교 사이트에 들러보아도 16만원대에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 환율을..
나는 출근하자마자 주요 언론사들의 IT 기사들을 제일 먼저 읽는다. 대부분 비슷한 내용들이 올라오지만, 하나의 사실에 대하여 여러가지 형태의 기사로 만든 것을 보면서 기사의 fact를 찾아내는 것도 일종의 재미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한 목적이 먼저다. 근데, 오늘 아침 여러 포털들의 뉴스를 읽는 중 야후의 IT 뉴스를 읽는데 상관도 없는 기사가 헤드라인으로 올라와 있었다. 대체 노현정씨가 이혼설에 휩싸인게 IT 뉴스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사실이 아니길 기원하는 네티즌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기사 제일 마지막 부분 언급때문에 IT 뉴스 섹션으로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뉴스 편집 수준을 알만하다. '노현정 이혼 루머'가 그렇게 IT 뉴스계의 관심사인지, ..
(11월 13일 digg.com의 인기 순위 글) RIAA(미국 음반 산업 협회)가 대학교들에게 P2P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으면 연방 재정 지원을 끊을 것이라고 엄포를 놓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오늘 digg.com의 최고 인기글이 있다. 이 글은 다음의 URL로 링크되어 있었다. Now RIAA wants Universities to get campus wide Napster subscription or “lose all federal financial aid” 미국엔 고등 교육 법안 이라고 부르는 HEA(Higher Education Act)라는 것이 있다. 이번에 수정을 앞두고 있는데, 새로이 제출될 법안에 몇가지가 추가되었는데 논란이 될만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신설되는 494조에 보면 Dig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