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탄생 10주년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연합뉴스 : 블로그 탄생 10주년 블로그(Blog 또는 Weblog)는 RSS 개발자 Dave Winer의 스크립팅 뉴스(http://scripting.com)가 시초이다. 스크립팅 뉴스를 방문해 보면 운영자 Dave Winer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Dave Winer, 51, pioneered the development of weblogs, syndication (RSS), podcasting, outlining, and web content management software; former contributing editor at Wired Magazine, research fellow at Harvard Law School, entrepreneur, an..
연일 서울은 벚꽃이 한창이다. 서울 사람들에게 벚꽃하면 붐비는 여의도 윤중로 벚꽃을 이야기 하겠지만, 내가 살고 있는 독산동 근처에도 벚꽃길이 있다. 이름하여 '벚꽃십리길'. 금천구청은 지난 6일 금요일부터 8일 일요일 3일간을 벚꽃 축제 기간으로 정하여 몇몇 행사를 치렀다. 구청이 나서서 행사를 하지 않아도 이맘때면 동네 사람들이 나와서 봄의 꽃인 벚꽃 구경을 한다. 금천구 시흥동의 지하철 1호선 시흥역에서 시작하여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이어진 벚꽃십리길 도로 양쪽으로는 벚꽃이 한창이다. 하얀 눈을 맞은듯한 벚꽃은 그 꽃이 하루가 다르게 피었다가 빨리지는 나무이다. 시흥역 부근으로 가면 길 양쪽의 포장마차와 임시 노점은 먹을 거리로 가득차 있다. 놀이를 나와 잠시 쉬어가는 시민들의 모습이 정겹다...
지난 3월 13일 미국 통신업체 Verizon의 Vonage에 대한 VoIP 특허 기술 침해에 대한 판결이 났다. Vonage는 Verizon의 특허에서 3건의 기술특허를 침해했으며, 이에 대한 배상으로 Vonage의 매출에 5.5%에 대당하는 58만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Verizon, VoIP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 더군다나 연방법원은 4월 6일 금요일 Vonage에 특허침해 대안이 없는 한 신규가입자 모집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미국에서 VoIP는 하나의 큰 투자처로 인식되어 지금까지 20억 달러에 달하는 벤처캐피털의 투자를 받았다. 그러나 이번 Vonage의 배상판결로 VoIP 기업으로의 투자가 급격하게 냉각될 전망이 제기 되었다. 특허침해 피해자임을 자청하는 Verizon은 V..
이유가 불충분 하더라도, 규정은 지켜야 하는 법이다. 버스를 타면 승객의 경우 운전기사의 지시를 제일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하듯이, 규정이 필요한 곳의 통제는 해당 장소의 규정을 따라야 한다. 그런 대부분의 규정은 안전과 직결되어 있거나, 공공질서를 위한 경우가 많다. 특히 하지 말아야할 것이 있으며, 규정을 잘 몰라서 어기는 경우도 주의해야 하지만, 몇 번이고 주의를 주거나 알고 있는 규정이라면 어긴다는 행위 자체는 그 규정을 무시하거나, 그 규정을 따르는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행위나 마찬가지이다. 비행기를 탈 때면 특히나, 이륙직전에는 비행기 이륙과 운항에 영향을 주는 전자기기, 특히 핸드폰의 경우 반드시 꺼 달라는 안내와 함께 승무원들이 이를 단속한다. 그러나, 나도 한번 목격한 사실이지만, 이런 ..
미국영화협회(MPAA : Motion Picture Assocication of America)가 조만간 현재 테스트 중인 비디오 필터링 기술을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덧붙여 이 기술이 표준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온라인으로 유통되는 콘텐츠 중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에 일종의 디지털 지문(Fingerprint)을 입혀 불법 콘텐츠인지 아닌지를 판별하는 비디오 필터링을 적용하겠다는 것인데, 아직 표준이 없어 업체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MPAA는 이미 작년 9월에 12개 필터링 업체에 비디오 필터링 솔루션 제안요청을 받겠다고 했지만, 12개 업체들 대부분 꼼꼼하게 요구 사항을 살피고만 있을 뿐 구체적인 제안이 없는 상태이다. 그 중에 2002년에 설립된 프랑스 회사인 Advestig..
초고속인터넷 요금을 깎고 싶으면 해지방어팀의 존재를 알면 쉽다.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초고속인터넷 요금은 고무줄이다. 홈페이지에 공식적인 요금체계는 존재하지만, 경쟁사가 존재하고 후발주자의 무서운 추격이 있다면 요금은 하나의 흥정거리로 전락한다. KT, 하나로, LG인터넷 모두 요금이 정해져 있지만, 그 요금 안에서 상품을 바꾸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를들어, 서비스의 속도는 Premium이나 요금은 Lite로 낼 수가 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사실 치사한 방법이지만 서비스사를 협박(?)하면 된다. 초고속인터넷 3사는 모두 '해지방어팀'을 운영하고 있다. 최악의 경우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사를 바꾼다는 굳은 각오를 하고, 현재 사용 중인 서비스 제공사에 요금의 불만이 있으니 해지를 하겠다고 연락을 ..
그동안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지 않았던 KTX의 SMS Ticket 서비스가 할인을 무기로 활성화될 것 같다. SMS Ticket을 이용할 경우 첫이용에 추가 할인이 무려 20%나 된다. 다음부터 사용할 때는 요금의 2%가 할인 된다. 참고로 자동발권기를 이용하면 1% 할인된다. 물론 창구에서 발권하면 할인은 없다. 최초 SMS Ticket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약관에 동의해야 한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사이에 SMS Ticket을 처음으로 이용하면 한번에 한하여 20%를 할인해 준다. 난 이미 비즈니스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최대 30%까지 할인을 받고 있다. 여기에 다시 20% 할인을 받게 된 것이다.(그렇다고 할인합계가 50%는 아니다. 할인되고 지불한 요금의 20%를 다시 할인 받는 것이다.) ..
태국 국왕의 이미지를 손상시켰다는 이유로 태국 정부가 태국에서의 YouTube 서비스 접속을 막았다. http://www.youtube.com/watch?v=4SRyffEbJ50 YouTube의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태국 국왕인 푸미푼 아둔야뎃의 사진과 몇몇 편집으로 모독하는 장면이 태국 국가와 함께 재생되고 있다. 태국 정부는 며칠전 삭제 요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한다. 비록 44초 짜리 동영상이지만, 해당 영상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대부분 비난을 퍼붓고 있다. 어떤 의도로 한 국가 국왕의 사진을 통해 모독하는 지에 대한 항의가 대부분이다. 더군다나 태국은 국왕에 대한 모독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작년 12월 국왕의 초상화에 먹칠을 한 혐의로 50대 스위스 남성에게 태국 치앙마이 법원은..
EMI와 Apple의 DRM 제거 음악 판매 기자회견이 있던 날, 미국의 주요 방송사 중의 하나인 ABC가 자사의 온라인 비디오 플레이어가 마치 'HD'급처럼 재생해 주는 플레이어를 공개했다. 이제까지 온라인으로 스트리밍하는 비디오는 정해진 작은 화면에 거친 화질로 제공되고 있다. 사실 이런 점 때문에 네티즌들이 온라인 스트리밍을 꺼려한다. 영상과 음성이 자주 끊기고 화질이 PC에 저장되어 있는 다른 영상에 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질이 HD에 버금갈만큼 좋아지고 끊김이 없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다운로드 받을 수고가 필요없고, 끊기지 않는다면 스트리밍을 고려해볼 충분한 이유가 된다. ABC의 HD급 비디오 플레이어 발표는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이루어졌다. 블로고스피어나 언론에도 그렇게 많이 ..
ESLPod.com은 Podcast Site 중에서도 영어권이 아닌 네티즌들에게는 유명한 사이트이다. 웹 사이트 : http://www.eslpod.com ESL은 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의 줄임말로 자신의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제2 언어로서의 영어'라는 뜻이다. ESL은 2005년 7월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영어를 배우는 방법으로 '영어회화듣기'를 활용하여 기술적으로는 Podcast를 이용한 유/무료 서비스이다. ESLPod.com은 언어학 및 교육학 박사인 Dr. Lucy Tse와 Dr. Jeff McQuillan을 주축으로 한 자발적으로 모임인 'Center of Educational Development'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모두 30..
30대 후반에 영어를 다시 공부해야 하는 것은 어렵고도 힘든 일이다. 문법적인 공부가 아니라 회화나 비즈니스 영어 등의 실용영어를 배워야 하는 일은 생각 외로 쉽지 않은 일이다. 진작 학교 다닐 때 영어공부를 잘 해놨어야 하는데 라는 후회의 마음도 들지만, 공부라는 것은 때가 없는 것이므로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만은 여전하다. 사실 뜻하지 않게(?) 연초부터 유럽을 두번이나 왔다갔다 했더니, 영어의 필요성은 두말할 나위 없다. 더군다나 우리 회사의 제품을 가지고 전시회에 나가서 외국인들에게 우리 제품을 설명해야 하니 영어라는 것이 배우고 싶으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하지 못하면 제품을 소개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이 되었다. 토익시험 한번 치뤄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영어로 대화하기는 공포에 가까운..
(EMI Group의 DRM-free의 주요 내용) 4월 2일 드디어 EMI가 DRM-free 음악 판매를 선언했다. 그 첫번째 적용 무대로 애플의 iTunes를 선택했고, 메이저 음반사로는 처음으로 DRM이 없는 음악을 판매하게 되었다. 기존 다운로드 파일보다 음질은 더 좋아지고 DRM은 제거된 음악을 판다고 공식적인 선언을 한 것이다. (보도자료 및 분석기사는 오늘자로 인터넷에 많이 보이므로 생략) (Apple의 CEO 스티브 잡스와 EMI Group CEO 에릭 니콜리, 출처 :EMI Group 홈페이지) Apple과 EMI Group의 기자회견 내용은 다음의 링크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www.emigroup.com/Press/2007/press18.htm 기자회견과 공연이 함께 어..
영어공부를 하려면 시사 뉴스가 있는 신문을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만일 그 신문 뉴스를 원어민이 읽어주는 서비스를 한다면 더더욱 큰 도움이 된다. 뉴욕타임즈는 뉴스기사의 오디오 팟캐스트를 지원한다. 뉴욕타임즈 팟캐스트 : http://www.nytimes.com/ref/multimedia/podcasts.html Fetured Podcast, Daily Podcasts, Weekly Podcasts, TimeSelect Podcasts 등의 4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는 팟캐스 뉴스를 받을 수 있다. TimeSelect Podcasts는 유료로 제공되며 14일간의 시범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TimeSelect는 지나간 뉴스들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 외엔 모두 무료로 제공..
국내에서 핸드폰을 제조해서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를 받으려면 WIPI(이하 '위피')라는 한국형 무선 인터넷 플랫폼을 탑재해야 했다. 그러나 앞으로 위피를 탑재하지 않아도 되는 폰이 판매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위피없는 폰을 판매하기 위한 KTF와 KT 아이컴의 합병 인가 조건 이행계획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서 이를 승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05년 1월 SK와 신세기이동통신의 합병당시 KTF가 요구했던 동일한 요구를 SKT가 몇번씩 정보통신부에 했으나, 매번 거절당했다는 점에서 두 회사에 대한 입장판단을 애매하게 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는 대목이다. 지금까지 국내에 유명 외산 핸드폰 업체들, Nokia, Motorolla, Sony-Erricson 등의 업체들이 쉽게 국내 시장 점유를 ..
하이델베르크를 방문한다면 두가지 목적이 대부분이다.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유학을 하거나 또는 하이델베르크성을 구경하러 온 것이다. 하이델베르크성(Heidelberg Schloss)은 하이델베르크 시가가 한눈에 보이는 산중턱에 세워진 고성(古城)이다. 하이델베르크성이 있어서 이 도시는 훨씬 고풍스럽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옛 풍경이그려진 조감도) 구시가지와 네카강이 흐르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 성은 옛날 이 지방을 다스리던 선제후들이 정치를 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유리한 위치에 있는 성은 때로는 요새로 때로는 연회를 베푸는 공연장으로 선제후들의 휴식처로서도 훌륭한 역할을 해 온 곳이다. 현재의 하이델베르크성은 원래 산중턱 더 높은 곳에 위치했으나 낙뢰로 ..
하이델베르크에는 유명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맥주로 유명한 것이 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도수가 높다는 맥주 'Vetter 33'인데, 알코올 도수가 33도라고 한다. 위치는 네카강의 유명한 다리인 카를 테오도르(일명 알테 브뤼케)의 하이델베르크 성방향의 입구쪽에 있다. 다리에서 하이델베르크성을 바라보면서 약 200미터 걷다보면 왼쪽에 Vetter라고 쓰여진 상호가 보일 것이다. (다리입구쪽에서 성방향으로 가는 길가 왼쪽에 있다)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으나 독일어로만 되어 있다) (메뉴 역시 영어는 없다) 전형적인 독일 맥주집 스타일이다. 대학도시이다보니 싼 가격의 술과 안주가 특징이다. 여기서도 학세를 맛볼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안주를 시켜서 먹어보지는 않았다. 주방과 연결된 부분의 모습이다..
'황태자의 첫사랑(The Student Prince)'은 하이델베르크를 배경으로 한 유명한 소설이다. 우리나라에서 '황태자의 첫사랑'하면 태평양의 휴양지를 배경으로 한 차태현과 성유리가 나온 드라마를 연상할지 모르겠지만, 소설 황태자의 첫사랑은 멋진 고도 하이델베리크의 대학과 그 주변을 주무대로 한 소설과 오페라, 영화 등으로 유명하다.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황태자의 첫사랑은 독일의 '뷜헬름 마이어 푀르스터'가 1899년 자신이 직접 쓴 '카를 하인리히(Old Heidelberg)'를 1901년 각색하여 만든 희곡이다. 주인공인 황태자 칼 하인리히가 경치가 뛰어난 대학도시 하이델베르크에 유학을 하면서 머문 여관의 하녀 케티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희곡으로 하이델베르크의 대학 생활을 잘 묘..
하이델베르크에 가면 반드시 들러보는 곳 중의 하나는 바로 학생감옥(Studentenkarzer)이다. 학생감옥은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음식점 황태자를 찾으면 바로 뒷 건물이다. 참고로 하이델베르크 대학은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1386년 설립되어 62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과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노벨상 수상자도 7명이나 배출한 명문대학이다. (이 그림이 학생감옥의 상징적인 이미지이다) 옛날 독일은 대학이 치외법권이 있었다. 그래서 경찰력 등의 공권력보다는 학교에 자체적인 사법권이 있었다. 재판권도 있기 때문에 감옥도 존재했다. 최초 대학내의 감옥이 존재했던 것은 1712년이며, 현재의 학생감옥 위치는 1778년에 학교 지하에서 지상으로 옮기게 된 것이다...
LGT가 SKT나 KTF에 비해 뒤진다는 것은 비단 가입자 숫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웹 사이트의 회원 가입을 위해 lgtelecom.com과 mylgt.co.kr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을 위해 이리 저리 애써 보았지만 보이는건 에러 메시지 뿐이다. 어쩌다가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에서부터 다시 SQL 서버 에러까지... 이 모양이니 서비스가 무엇인들 신뢰가 갈까? 오전부터 몇 번의 삽질을 해도 회원 가입이 안된다. 멀쩡하게 가입완료 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온 후에 로그인하면 ID 패스워드를 확인하란다. ID 확인하러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가 아니라 내게는 '있는 회원도 점점 내쫓고 있습니다'라고 보인다. 토요일은 시스템도 휴무인가? ..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가 국가 안보를 해친다? 아이뉴스24 : 국가 안보 '역주행'하는 내비게이션 기사의 주요 내용은 이렇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네이게이션 소프트웨어(Map)에는 법상 표기가 금지되어 있는 주요 군사시설 및 사회간접자본시설 등의 표기가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이런 시설들은 이미 많이 노출되어 있고, 이미 여러 형태로 알려져 있다. 대구에 가서 동촌 공군 비행장이 어디 있는지 물어본다거나 어디에 있는지 안다고 대답하면 간첩이 되는가? 서울 성남에 있는 서울비행장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가는지 알고 있다면 국가보안법에 저촉되는가? 구글맵으로 청와대 모습을 보거나 발전소 사진을 캡처하여 유포하면 국가안보에 커다란 구멍이 생기는 것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