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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17년산 1리터

(선물받은 발렌타인 17년산 1리터) 발렌타인이라는 고급 스카치 위스키가 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고급 양주다. 발렌타인은 Bar나 주점에서는 십몇만원을 줘야 마실 수 있는 양주이다. 이런 양주를 내 돈내고 사서 마실 일이 거의 없는 나로서는 누가 해외로 나가거나 제주도(JDC)를 다녀오는 사람이 있으면 가끔 면세점에서 구입을 요청한다. 대형 할인점에도 판매를 하긴 하지만 왠지 비싸게 사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에 면세 주유로 사는 것을 반긴다. 이번에 처음 알게된 것이지만, 발렌타인 17년산 1리터가 있다는 사실이다. 제일 큰 것이 700ml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1리터짜리가 있다. 350ml, 500ml, 700ml 그리고 1L가 있다. 작은 처남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면세점에서 81달러를 주고 구..

일상 이야기 2006. 10. 15. 17:56
인터넷은 실시간 이슈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

어제 늦은 저녁 KBS 2TV 방송사고가 났다. 지난 9월 말에 VJ특공대 방송사고 이후 한달도 되지 않아 늦은 저녁 시간에 이번엔 영상송출과 음성송출에 문제가 발생했다. 그 시간에 이리 저리 채널을 돌려보던 난 아파트 케이블 TV 방송 송출에 문제가 있는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잠시후 사과방송이 나오는 것을 보고서야 본방송의 송출사고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블로그의 리퍼러에는 많은 수의 사람들이 KBS 방송사고에 대한 키워드 검색으로 내 블로그를 찾았다. 지난 VJ특공대 방송사고 내용을 올린 것을 읽은 사람들이 많았다. (그림 : 14일밤과 15일 새벽에 집중된 검색 사이트로부터의 리퍼러) 이번 리퍼러를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네티즌들이 실시간적인 이슈를 찾아 헤매는 것은 ..

기술 이야기 2006. 10. 15. 17:21
IPTV가 성공하면 과연 누가 돈을 벌까?

IPTV(Internet Protocal Television)은 요즘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관심사이다. TV가 유선방송 케이블 TV로 진화한 다음, 초기 VOD 서비스 형태로 발전하다가 결국의 종착지는 IPTV가 될 전망인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2011년까지 가입비와 VDO 서비스로 12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보고가 나왔다. (Informa Telecoms & Media 2006.10.3) IPTV의 매출 구성은 기본료인 가입비와 월사용료가 90%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VOD 서비스가 약 10%의 매출 구성을 보일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반 공중파 TV와는 달리 IPTV의 경우 물리적인 회선이나 인증받은 무선을 통한 서비스여서 기본요금에 대한 저항이 덜하여 공중파에 비해 광고나 부가..

기술 이야기 2006. 10. 13. 09:23
DVD 대여점엔 볼만한 DVD 타이틀이 없다

비디오 대여점이 점점 줄면서 DVD 대여점을 겸업하거나 책과 DVD 대여를 같이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최근 집에 갑작스레 DVD 플레이어가 하나 생겨서 DVD 대여점에 가보았다. 진열되어 있는 DVD 타이틀은 대략 한 50여개였으며, 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 대부분은 대여 중이었다. 한가롭게 만화책을 보고 있는 대여점 직원에게 물어봤다. '손님 많이 오시나요?' 그랬더니, '글쎄요... 오시는 분만 오시는데, 어린이용 타이틀을 빌려가거나 오래된 고전 영화를 빌려가는 주부들이나 찾지 거의 찾지 않아요. 신작은 인터넷을 안하시는 분들이나, 집에 좋은 홈씨어터가 있는 분들만 찾는거 같은데요...' DVD 플레이어는 요즘 혼수의 기본이다. 결혼식이나 야외촬영도 DVD로 만들어 주고, 졸업앨범도 DVD로 ..

기술 이야기 2006. 10. 12. 12:36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외진출

소프트웨어를 만들다보면 국내 시장이 얼마나 작은지를 느낀다. 그때마다 비애감이 들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시장이 커졌다. 예전엔 소프트웨어 하는 사람도 기업도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예전보다는 많은 소비자와 제조사들이 있다. 국내에서 성공한 제품이라 하더라도 5년 이상을 끌기가 힘든 것이 소프트웨어이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여 또 다른 용도의 제품을 만들어내서 지속적인 성공을 이루어야만 제조사가 연명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소프트웨어 제품의 수출은 꾀나 매력적이다. 내수시장은 정해져 있는 볼륨(크기)에서 경쟁을 통해 몇몇 경쟁사를 이기면 되지만, 수출은 다른 이야기이다. 국내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어느 정도 공급하고 자신감이 생기면 바로 수출을 결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

기술 이야기 2006. 10. 12. 09:51
전세계 DSL 가입자 순위 한국 8위

DSL(Digital Subscriber Line)은 말 그대로 '디지털 가입자 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ISP(Internet Service Provider)가 각 가정이나 개인에게 인터넷 전용선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화회선(구리선)을 이용한 전송을 기본으로 하는 개념이다. 전화선인 구리선을 이용하여 수 Mbps의 속도를 제공하여 가입자가 끊김이 없이 고속의 데이터 전송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DSL이라고 한다. DSL은 4가지 종류가 있는데, 비대칭(ADSL), 대칭(SDSL), 고속(HDSL), 초고속(VDSL)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ADSL과 VDSL만이 제공되고 있다. - ADSL은 비대칭으로 속도가 상향(업로드)과 하향(다운로드)의 속도가 다르며 다운로드 속도가 업로드 속도에 비해 월..

기술 이야기 2006. 10. 11. 14:35
도토리가 그렇게 좋아?

옛다! 질문1 : 도토리로 뭐 만드는지 아나? 답 : 묵 질문2 : 묵을 담은 그릇은? 답 : 묵사발

일상 이야기 2006. 10. 10. 23:07
북한군인의 사진 한장

(기사 통채로 캡처해도 무단전재가 되는건가요?) 북핵사태와 관련하여 AP에서 찍은 사진인데, 어제 북핵사태후 중국국경에서 압록강의 순찰선 위의 북한군 병사를 찍은 사진이다. 사진 설명에 '제스처'라고 표현하고 있다. 저게 무슨 뜻을 의미하는지 우린 모두 알고 있다. 해석 : '엿이나 드시지', 'Fuck You', '조~~~ 까', '찍어 봐', '듀글래?' '우린 든든한 핵폭탄이 있단 말야!' 저 군인들, 북한당국으로부터 외세를 조롱했다는 이유로 영웅대접을 받으려나? 때론 백마디의 말보다 한장의 사진이 낫다.

일상 이야기 2006. 10. 10. 22:49
잉크젯 정품잉크 가격 인하 소식

가정에 PC 보급만큼 많이 보급되어 있는 것이 프린터이다.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과 함께, 자녀들의 학교 과제나 직장인의 문서작업, 자영업자의 업무관련 등의 용도로 프린터를 구매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90년대부터 활발하게 보급되기 시작하던 가정용 프린터 시장은 잉크젯에서 레이저프린터로 다시 잉크젯복합기로 다시 컬러레이저젯 으로 옷을 갈아입고 성장하고 있다. (사진 : HP InkJet) 그 중에 가정마다 부담없이 한대쯤은 샀던 잉크젯은 이제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잉크젯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없는 가격이다. 소모품인 잉크는 리필잉크가 등장하면서부터 잉크젯 시장 확대에 큰 도움이 되었다. 예전 도트프린터의 소음과 기계적인 오작동 및 전용 용지의 부담에서 벗어난 획기적인 프린..

기술 이야기 2006. 10. 10. 09:52
포터블 디바이스와 PC사이의 Sync 그리고 크래들

포터블디바이스, 이를테면 핸드폰, MP3, PMP, PDA 같은 기계들은 자체적인 무선통신을 가진 핸드폰 말고는 대부분 PC에 의존적이다.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PC와의 연결과 콘텐츠 복사가 필수적이다. 포터블디바이스와 PC 사이의 콘텐츠 동기화를 Sync라고 표현한다. 이런 Sync의 대명사인 포터블디바이스는 단연 PDA이다. PDA들은 대부분 크래들(Cradle)이라고 하는 데이터 싱크와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꽂이'를 지원한다. 크래들은 그냥 기기를 꽂으면 된다. 포터블디바이스의 단점인 배터리를 충전하는 중요한 기구이며, 연결된 PC와의 예약된 파일 전송 등의 기능을 가진 크래들은 Sync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보조기기이다.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면 PDA를 제외한(PDA조차 크래들을 ..

기술 이야기 2006. 10. 9. 13:48
소프트웨어로 100억의 매출을 이루려면...

'소프트웨어 100억클럽'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기사 : 전자신문 [SW '100억 클럽' 가입 줄잇는다]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소프트웨어만으로' 100억의 매출을 올리기 쉬울까? 아니, 100억의 매출을 낼 수 있을까? 분명 쉽지 않은 것은 확실하고 '가능이나 할까?' 라는 질문이 맞을 것이다. 1,000명의 종사하는 소프트웨어회사에서 100억은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100명의 직원이 있는 회사가 100억을 할 수 있을까? 그것도 소프트웨어만으로 말이다. 흔히 매출과 회사의 재무를 이야기할때' 인당 매출'의 개념을 잡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들면 직원 10명인 회사의 1년 매출이 5억이었다면 인당 5천만원의 매출이 있었다고 보는 식이다. 인당 매출이 1억이 넘으면 아주 사업을 잘 한 것으로 본다...

기술 이야기 2006. 10. 9. 08:47
모토롤라폰을 위한 라디오 팟캐스팅 iRadio

모토롤라는 자사의 핸드폰을 통해 라디오 채널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는 'iRadio'라는 서비스를 테스트 중에 있다. MP3P도 아니고, PMP도 아닌 핸드폰에 Time Shift 기능을 가진(Podcast를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핸드폰을 개발하여 이를 통한 서비스를 구현했다. 정식서비스는 내년 초에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다른 Podcast와 다른 점은 무료 상업라디오 채널을 공급한다는 것이며, 다른 핸드폰 서비스와 달리 Phone Live Cast방식이 아닌 PC를 통한 Download 방식으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현재 수백명의 테스터들을 통해 시험 중에 있으며, 이들에게 적당한 가격과 데모 그리고 사용할 콘텐츠에 대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Digital Music Forum We..

기술 이야기 2006. 10. 9. 08:17
블로거의 글, 잡지에 소개되다

사실 이 글을 써야하나 망설였지만, 내게 있어서 블로그라는 것이 기록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포스팅을 하기로 결심했다. 또한 자랑처럼 비쳐질 글을 포스팅한다는게 아주 쑥쓰러운 일이긴 하나, 개인적인 기록과 더불어 다른 블로거에게도 알릴만한 이유가 있기에 이 포스팅을 올린다. 지난달 말 경, 온더넷(On The Net, 정보시대 월간지)이라는 네트워크 잡지의 기자분으로부터 내 블로그에 있는 일부 글을 잡지에 올리고 싶다는 의견을 방명록을 통해 알려왔다. 내가 쓴 VoIP 활성화에 대한 글을 특집기사에 내보낸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아주 기꺼이 이를 허락했다. 내가 VoIP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제까지 지켜봐 왔고, 관심있었던 분야였으며, 어느 정도 조사를 하고 주위의 의견들을 모아 정리한 글이었다. ..

기술 이야기 2006. 10. 9. 07:17
초고속인터넷 보조금과 저가 PC

LG 파워콤의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초고속인터넷 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경쟁을 통해 이익을 얻는 쪽이 있다면 단연 소비자들이다. LG 파워콤은 LG 그룹의 영향력 아래 그룹사와 관계사 등을 통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예전에 대우와 현대가 자동차 판촉을 그룹사 직원들에게 할당했던 것처럼,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유치전은 LG 그룹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신규의 경우 늘어날 수 있는 모멘텀이 없기 때문에 경쟁사의 가입자를 뺏아오거나 미 개척분야인 농어촌 산간지방, 오지 등이 주요 타겟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경쟁사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것이 훨씬 빠르고 유리한 방법이기에 여러가지 방법이 이용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마케팅 방법..

기술 이야기 2006. 10. 8. 13:54
경북대학교, 그리운 캠퍼스 (3)

도서관 뒤 제2합동강의동은 시험을 자주 치르는 곳으로 유명하다. 도서관이 바로 앞에 있으며, 예술대학, 인문대학, 농과대학, 사범대학 등의 중간에 있는 합동 강의동으로 많은 단과대학생들이 수업과 시험 때문에 많이 찾는 곳이다. 시험기간 중엔 도서관에 자리를 잡지 못하면 이곳 2합 빈 강의실에서 공부를 하기도 한다. 전산소 뒤쪽엔 종합정보센터라는 것이 들어서 있다. 아마도 주전산기 등의 중요 시설이 옮겨간 건물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예전엔 벤처기업들도 입주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옆에서 본 모습인데 벽면이 마치 비둘기집 처럼 만들어져 있다. 실제로도 비둘기들이 많이 날아들고 있었다. 도서관뒤에서 예술대학 방향으로 찍은 사진이다. 음악소리와 성악 연습하는 소리가 작게나마 들린다. 미스코리아도 배출한 ..

여행과 맛집 2006. 10. 8. 12:01
경북대학교, 그리운 캠퍼스 (2)

본관을 마주보면 박물관과 사범대학 건물이 보인다. 사범대학은 학교의 역사만큼 오래되었기에 본관 가까이 있다. 학교안에 박물관이 있는데, 학교를 다니면서도 한번도 가보지 않은 건물이다. 물론 뭐가 전시되어 있는지 조차 몰랐고 또 관심도 없었다, 그저 야외에 나와있는 무심한 불상들만이 여기가 박물관임을 알린다. 박물관 앞 잔디밭은 졸업앨범이나 웨딩사진을 찍는 좋은 장소이다. 마치 잘 만들어진 들판에 와 있는 기분이다. 중간 중간에 탑과 불상들이 서 있어서 운치도 좋다. 고인돌이 있는 박물관 옆 마당을 지나면 복지관과 경상대, 법대, 사회과학대가 있는 곳이 나온다. 복지관을 중심으로 모여있다. 제4합동 강의동과 경상대 건물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경상대 뒤로 건물이 들어서고 있다. 캠퍼스에서 몇 남지 않..

여행과 맛집 2006. 10. 8. 11:41
경북대학교, 그리운 캠퍼스 (1)

연휴가 길고 처가집이 대구인 관계로 모교인 경북대학교를 찾았다. 지난주 MBC 대학가요제 학교에서 치뤘는데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고 한다. 10월 3일 개천절날, 대학교 후배와 함께 오랫만에 캠퍼스를 찾았다. 많이 바뀐 캠퍼스의 모습과 아직 변하지 않은 캠퍼스의 모습을 보면서 후배와 옛 이야기를 나눴다. 마침 혼자 보기에 너무 아까운 모교의 캠퍼스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비록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경북대에서 추억을 가진 동문과 모든 분들에게 잠시나마 학교의 추억을 전달하고자 한다. 우선 학교 전체를 완전히 돌아보지는 못하고 공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을 돌아보았다. 사실 공대엔 볼 것이 너무 없다. 또 내가 공대를 나왔기에... -.- 무슨 탐사기(?)도 아니고... 여튼 이해를 돕고자 잠시 지..

여행과 맛집 2006. 10. 8. 11:17
여성들 사이에 검은색 트레이닝복이 뜬다

제니퍼 로페즈 처럼 어떤 옷이라도 어울리는 여성도 있겠지만, 운동복(트레이닝복)은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다. 얼마전부터 느끼고 있는 사실인데, 요즘 서울이나 지방 어디서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니는 여성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입고 다닌다는 것은 유행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다. 특히 대형할인마트에 가면 대부분이 주부들인데, 마치 대형할인점에 방문할때 입는 옷처럼 트레이닝복 차림의 여성들을 아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색상도 검은색이 가장 많고 군청색 등의 어두운 색 위주로 입고 다닌다. 거기에 위에 있는 로페즈 사진처럼 흰줄이 한개에서 몇 개까지 들어있는 옷들이 대부분이다. 트레이닝복은 활동성이 뛰어나 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을때 몸이 어떠한 각도..

일상 이야기 2006. 10. 7. 14:39
적응이 안된다

월요일 오후 6시 출발-토요일 오전 7시 30분 도착 비록 4일하고 한나절의 시간동안 서울과 집을 떠나 있었는데, 집에 도착하니 적응이 안된다. 마치 외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와서 시차적응이 안되는 것처럼 말이다. 집이 갑자기 낯설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그런건가? 하긴 일찍 일어난 것도 같다. 새벽 4시부터 잠이 깨었으니... 5시 10분에 구미 출발해서 7시 40분에 서울에 도착했다. 2시간 30분... 차는 많았으나 막히지는 않았다. 잠을 설친 보람은 있다. 그러나 여전히 몸은 적응이 안되고 있다. 서울은 일주일동안 정지되어 있다는 느낌이다. 내가 어딜 다녀온거지?

일상 이야기 2006. 10. 7. 10:55
간만의 번역작업

즐거운 노동이 시작되었다. 추석도 예외일 수는 없다.

일상 이야기 2006. 10. 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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